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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해안을 향하여
2011. 1. 23. 오후 4:37:35
글자
2011. 1. 23. 오후 4:3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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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도 좋고 묵상글이 좋습니다. 마음을 정화하고 위로를 받을 수 있는 공간.. 그리고 은영언니 참 대단하신 분! 감사합니다!
그런것 같습니다..우리가 끊임없이 그분을 사랑하고 있을 때 우리도 모르는 사이 우리는 생각지도 못했던 그분의 길을 가고 있으니 오늘의 근심 또한 지나온 은총의 시간을 생각하며 잠시나마 내려놔 봅니다
댓글 달고 보니 1년전에 올린 글이었네요..ㅎㅎ 앞으로는 자주 들어와 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