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태우듯이, 세상 종말에도 그렇게 될 것이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11112. 07. 30.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태우듯이, 세상 종말에도 그렇게 될 것이다.조회 111김은영12. 07. 30.감사-9일째 환희의 신비 착한의견의 어머니 구일기도
구일기도방김은영조회 6912. 07. 30.
겨자씨는 나무가 되고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인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4112. 07. 30.

겨자씨는 나무가 되고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인다.조회 41김은영12. 07. 30.Re:용미의 인사
공지김은영조회 18012. 07. 29.
감사-8일째 영광의 신비 착한의견의 어머니 구일기도
구일기도방김은영조회 5712. 07. 29.
예수님께서는 자리를 잡은 이들에게 원하는 대로 나누어 주셨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3112. 07. 29.

예수님께서는 자리를 잡은 이들에게 원하는 대로 나누어 주셨다.조회 31김은영12. 07. 29.감사-7일째 고통의 신비 착한의견의 어머니 구일기도
구일기도방김은영조회 6112. 07. 28.
수확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4712. 07. 28.

수확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조회 47김은영12. 07. 28.감사-6일째 빛의 신비 착한의견의 어머니 구일기도
구일기도방김은영조회 27312. 07. 27.
말씀을 듣고 깨닫는 사람은 열매를 맺는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4812. 07. 27.

말씀을 듣고 깨닫는 사람은 열매를 맺는다.조회 48김은영12. 07. 27.감사합니다~
공지김은영조회 37412. 07. 26.
감사-5일째 환희의 신비 착한의견의 어머니 구일기도
구일기도방김은영조회 12412. 07. 26.
너희에게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아는 것이 허락되었지만, 저 사람들에게는 허락되지 않았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3112. 07. 26.

너희에게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아는 것이 허락되었지만, 저 사람들에게는 허락되지 않았다.조회 31김은영12. 07. 26.마리아는 내일 오전 8시부터 수술합니다.
공지김은영조회 15412. 07. 25.
Re:어제 용미만나고 왔습니다.
공지김은영조회 9712. 07. 25.
감사-4일째 영광의 신비 착한의견의 어머니 구일기도
구일기도방김은영조회 7112. 07. 25.
너희는 내 잔을 마실 것이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4912. 07. 25.

너희는 내 잔을 마실 것이다.조회 49김은영12. 07. 25.감사-3일째 고통의 신비 착한의견의 어머니 구일기도
구일기도방김은영조회 6312. 07. 24.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가리키시며 이르셨다. “이들이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6912. 07. 24.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가리키시며 이르셨다. “이들이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다.”조회 69김은영12. 07. 24.감사-2일째 빛의 신비 착한 의견의 어머니 구일기도
구일기도방김은영조회 6212. 07. 23.
심판 때에 남방 여왕이 이 세대와 함께 되살아날 것이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6112. 07. 23.

심판 때에 남방 여왕이 이 세대와 함께 되살아날 것이다.조회 61김은영12. 07. 23.감사-1일째 환희의 신비 착한의견의 어머니 구일기도
구일기도방김은영조회 9312. 07. 22.
그들은 목자 없는 양들과 같았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3012. 07. 22.

그들은 목자 없는 양들과 같았다.조회 30김은영12. 07. 22.용미마리아를 위한 구일기도 청원기도 마치고....
공지김은영조회 16712. 07. 21.
27일째 고통, 영광의 신비 착한의견의 어머니 구일기도
구일기도방김은영조회 6112. 07. 21.
예수님께서는 예언을 이루시려고, 당신을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엄중히 이르셨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6012. 07. 21.
26일째 빛의 신비 착한의견의 어머니 구일기도
구일기도방김은영조회 6112. 07. 20.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4612. 07. 20.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조회 46김은영12. 07. 20.25일째 환희의 신비 착한의견의 어머니 구일기도
구일기도방김은영조회 12612. 07. 1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1]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12212. 07. 1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1]조회 122김은영12. 07.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