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원 제7일째 고통의 신비
구일기도방김은영조회 5412. 08. 29.
청원-제6일째 빛의 신비
구일기도방김은영조회 5412. 08. 29.
당장 세례자 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 저에게 주시기를 바랍니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5212. 08. 29.

당장 세례자 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 저에게 주시기를 바랍니다.조회 52김은영12. 08. 29.십일조도 무시해서는 안 되지만, 의로움과 자비와 신의를 실행해야만 했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3012. 08.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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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일조도 무시해서는 안 되지만, 의로움과 자비와 신의를 실행해야만 했다.조회 30김은영12. 08. 28.청원-제5일째 환희의 신비
구일기도방김은영조회 6612. 08. 27.
불행하여라, 너희 눈먼 인도자들아![1]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5212. 08.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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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행하여라, 너희 눈먼 인도자들아![1]조회 52김은영12. 08. 27.청원-제4일째 영광의 신비
구일기도방김은영조회 5312. 08. 26.
저희가 누구에게 가겠습니까? 주님께는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 있습니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4512. 08. 26.

저희가 누구에게 가겠습니까? 주님께는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 있습니다.조회 45김은영12. 08. 26.청원-제3일째 고통의 신비
구일기도방김은영조회 5412. 08. 25.
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3012. 08. 25.

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조회 30김은영12. 08. 25.청원-제2일째 빛의신비
구일기도방김은영조회 3212. 08. 24.
보라, 저 사람이야말로 참으로 이스라엘 사람이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3412. 08. 24.

보라, 저 사람이야말로 참으로 이스라엘 사람이다.조회 34김은영12. 08. 24.아무나 만나는 대로 잔치에 불러오너라.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4812. 08. 23.

아무나 만나는 대로 잔치에 불러오너라.조회 48김은영12. 08. 23.청원-환희의 신비
구일기도방김은영조회 5512. 08. 23.
23일부터 구일기도 시작합니다~[1]
구일기도방김은영조회 6812. 08. 22.
8월 23일부터 병고로 어려움을 겪는 학우들을 위해 구일기도 합니다
학우들을 위한 기도방김은영조회 7212. 08. 22.
심인재 로사 자매가 내일 입원합니다.
공지김은영조회 9312. 08. 22.
아니면, 내가 후하다고 해서 시기하는 것이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5012. 08. 22.

아니면, 내가 후하다고 해서 시기하는 것이오?조회 50김은영12. 08. 22.부자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낙타가 바늘구멍으로 빠져나가는 것이 더 쉽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3012. 08. 21.

부자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낙타가 바늘구멍으로 빠져나가는 것이 더 쉽다.조회 30김은영12. 08. 21.네가 완전한 사람이 되려거든 너의 재산을 팔아라.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5112. 08. 20.

네가 완전한 사람이 되려거든 너의 재산을 팔아라.조회 51김은영12. 08. 20.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5212. 08. 19.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조회 52김은영12. 08. 19.어린이들이 나에게 오는 것을 막지 마라. 사실 하늘 나라는 이 어린이들과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4612. 08. 18.

어린이들이 나에게 오는 것을 막지 마라. 사실 하늘 나라는 이 어린이들과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조회 46김은영12. 08. 18.감사-27일째 고통, 영광의 신비 착한의견의 어머니 구일기도
구일기도방김은영조회 6212. 08. 17.
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6512. 08. 17.

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조회 65김은영12. 08. 17.감사-26일째 빛의 신비 착한의견의 어머니 구일기도
구일기도방김은영조회 40312. 08. 16.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5512. 08. 16.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조회 55김은영12. 08. 16.감사-25일째 환희의 신비 착한의견의 어머니 구일기도
구일기도방김은영조회 6612. 08. 15.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시고, 비천한 이들을 들어 높이셨습니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4812. 08. 15.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시고, 비천한 이들을 들어 높이셨습니다.조회 48김은영12. 08. 15.2012년 하반기 동문 피정 및 교육 알림
공지손석성조회 10212. 08. 14.
감사-24일째 영광의 신비 착한의견의 어머니 구일기도
구일기도방김은영조회 5412. 08. 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