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8일 성 도미니코 사제
성인들의 이야기김은영조회 18109. 08. 07.

8월 8일 성 도미니코 사제조회 181김은영09. 08. 07.믿음이 있다면, 너희가 못할 일은 하나도 없을 것이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6709. 08. 07.

믿음이 있다면, 너희가 못할 일은 하나도 없을 것이다.조회 67김은영09. 08. 07.내가 할 수 있다면.. / 김정식
동영상김은영조회 7109. 08. 07.

내가 할 수 있다면.. / 김정식조회 71김은영09. 08. 07.아들자랑[2]
소곤소곤 사랑방김은영조회 10609. 08. 07.
♧행복을 끌어당기는 방법 ♧[2]
자유게시판이재숙조회 7909. 08. 07.
8월 7일 성 가예따노 사제
성인들의 이야기김은영조회 3209. 08. 06.

8월 7일 성 가예따노 사제조회 32김은영09. 08. 06.사람이 제 목숨을 무엇과 바꿀 수 있겠느냐?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3609. 08. 06.

사람이 제 목숨을 무엇과 바꿀 수 있겠느냐?조회 36김은영09. 08. 06.8월 6일 주님 거룩한 변모 축일
성인들의 이야기김은영조회 3109. 08. 05.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이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3309. 08. 05.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이다.조회 33김은영09. 08. 05.8월 5일 성모 대성전 봉헌 축일
성인들의 이야기김은영조회 3409. 08. 05.

8월 5일 성모 대성전 봉헌 축일조회 34김은영09. 08. 05.아, 여인아, 네 믿음이 참으로 크구나!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3209. 08. 04.

아, 여인아, 네 믿음이 참으로 크구나!조회 32김은영09. 08. 04.8월 4일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사제
성인들의 이야기김은영조회 3009. 08. 03.

8월 4일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사제조회 30김은영09. 08. 03.저더러 물 위를 걸어오라고 명령하십시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3209. 08. 03.

저더러 물 위를 걸어오라고 명령하십시오.조회 32김은영09. 08. 03.8월 3일 성녀 리디아
성인들의 이야기김은영조회 5709. 08. 02.
빵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니, 제자들이 그것을 군중에게 나누어 주었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6709. 08. 02.

빵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니, 제자들이 그것을 군중에게 나누어 주었다.조회 67김은영09. 08. 02.8월 2일 베르첼리의 성 에우세비오 주교
성인들의 이야기김은영조회 5509. 08. 01.

8월 2일 베르첼리의 성 에우세비오 주교조회 55김은영09. 08. 01.나를 믿는 사람은 결코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6509. 08. 01.

나를 믿는 사람은 결코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조회 65김은영09. 08. 01.백운산장에서,,(1박 2일)[3]
소곤소곤 사랑방공광수조회 11509. 08. 01.
8월 1일 성 알퐁소 마리아 데 리구오리 주교 학자
성인들의 이야기김은영조회 3309. 07. 31.

8월 1일 성 알퐁소 마리아 데 리구오리 주교 학자조회 33김은영09. 07. 31.헤로데는 사람을 보내어 감옥에서 요한의 목을 베게 하였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3309. 07. 31.

헤로데는 사람을 보내어 감옥에서 요한의 목을 베게 하였다.조회 33김은영09. 07. 31.7월 31일 성 이냐시오 데 로욜라 사제
성인들의 이야기김은영조회 3309. 07. 30.

7월 31일 성 이냐시오 데 로욜라 사제조회 33김은영09. 07. 30.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3209. 07. 30.

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조회 32김은영09. 07. 30.7월 30일 성 베드로 크리솔로고 주교 학자
성인들의 이야기김은영조회 3009. 07. 30.
좋은 것들은 그릇에 담고 나쁜 것들은 밖으로 던져 버렸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3109. 07. 30.

좋은 것들은 그릇에 담고 나쁜 것들은 밖으로 던져 버렸다.조회 31김은영09. 07. 30.7월 29일 성녀 마르타
성인들의 이야기김은영조회 5909. 07. 29.

7월 29일 성녀 마르타조회 59김은영09. 07. 29.주님께서 메시아시며 하느님의 아드님이심을 믿습니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6909. 07. 29.

주님께서 메시아시며 하느님의 아드님이심을 믿습니다.조회 69김은영09. 07. 29.너 나를 사랑하느냐
동영상이재숙조회 7309. 07. 28.
7월 28일 성 나자리오와 첼소 순교자
성인들의 이야기김은영조회 6009. 07. 27.

7월 28일 성 나자리오와 첼소 순교자조회 60김은영09. 07. 27.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태우듯이, 세상 종말에도 그렇게 될 것이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6509. 07. 27.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태우듯이, 세상 종말에도 그렇게 될 것이다.조회 65김은영09. 07. 27.7월 27일 성 판탈레온 순교자
성인들의 이야기김은영조회 3209. 07. 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