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2개의 글
이별이 아쉬워 한마디씩 나누었습니다.[6]
우리들의 이야기는 추억속으로 젖어 들었습니다~ 용미 언니 미국에 가서도 이곳에 자주 들어 오세요.. 그리고 우리들 적금들어 뱅기표 맹글어 갈텐니
2009 밀씨 축제와 명동성당 근처 찻집에서
꼭나오라는 연락을 받고 가서 무대에 서는 영광까지,,,,, 저에게 총동문회 홍보부(카페 운영자)일을 하라고 해서 갔거든요 ~ 1 김은영 [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