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제가 경기도 남양주 진건본당에서 오금동 본당에 왔을 때 첫 고해성사로 보속을 받은 것이 [송봉모 토마스 신부님이 쓰신 ‘성서와 인간’ 시리즈 넷째 권인 「고통, 그 인간적인 것」(바오로딸, 1998)]이라는 책입니다.
무척 감명이 깊었구요.
신앙인의 삶 속에서, 고해 속에서 치유가 되는 가운데에 저는 깊은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김정겸 요한 학우님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정금숙 아네스 드림-
2005. 4. 14. 오후 4:59:03
+찬미예수님
제가 경기도 남양주 진건본당에서 오금동 본당에 왔을 때 첫 고해성사로 보속을 받은 것이 [송봉모 토마스 신부님이 쓰신 ‘성서와 인간’ 시리즈 넷째 권인 「고통, 그 인간적인 것」(바오로딸, 1998)]이라는 책입니다.
무척 감명이 깊었구요.
신앙인의 삶 속에서, 고해 속에서 치유가 되는 가운데에 저는 깊은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김정겸 요한 학우님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정금숙 아네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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