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오랜만에 학우님들을 뵈니 반가웠어요.
학우님들도 많이 보고싶으셨죠?
그렇지만 막상 와서 보니 공부가 힘든 것은 어쩔수가 없는것 같죠?
다들 힘든것 같아요.
하지만 주님이 계시쟎아요.
우리에게 사랑이 있다면, 주님께서 지혜까지 주실거에요.
공부가 힘들 때 지혜를 갈구하기 보다는 '마더 데레사님'을 생각해요.
가장 소외되고, 불쌍한 사람들속에서 꽃처럼 아름다운 사랑을 불러일으키셨쟎아요...
공부가 힘들다고 생각될 때, 머리가 돌 처럼 맹하다고 느껴져서 공부가 포기하고 싶어질 때,
불쌍한 노숙자들을 생각하며, 그 사람들을 위해 손에 있는 묵주를 들고 '그들을 위한 묵주기도' 1단을 바치는 것은 어떨지......
오늘도 주님의 은총 그득, 그득 받으세요..
-정금숙 아네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