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서워라...
영어, 우리말도 공부하기 힘든데
그렇지만 고마워요ㅜㅜ
이또한 우리가 해야 한다면
기꺼이 접해야 할 문화인것을...
세상에서는
일의 노예처럼 느껴졌는데,
지금은 책의 노예 같아요.
책의 밭에서 지일질...
하지만 참는 자에게 복이 있나니!
이겨볼래요.
교리신학원 오기까지 견디어 냈던 것처럼.
2년동안 책의 밭에서 꽃을 피워 볼래요..
얼굴에 화장을 하는 것보다, 이쁜 옷을 입는 것보다
책으로 온 몸을 감싸다보면
우리는 예수님의 삶과, 죽음과, 부활의 기쁨을 느낄수 있겠지요?
그렇죠?
김정겸 요한 학우님 감사합니다.
-정금숙 아네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