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어느덧 3월이 지나고, 4월이 시작되었네요.
잃어버린 시간들에 집착하지 말고, 현재와 앞으로의 일에 열중해보면 어떨까요?
저역시 3월달은 매 수업시간에 졸아서, 정말 고민을 많이 했어요.
그런데, 3월의 마지막날이 되고 보니 저도 정신을 차려야겠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어요.
이제는 졸지 않고 정신만이라도 또록 또록 차리고 있을려고 해요..
그러다가 5월이 되면 결실을 맺겠죠?
세계교회사도 점점 무르익고 있어요.
전 개인적으로 세계교회사를 재미있게 남들에게 이야기해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열심히 읽다 보면 그렇게 되리라 믿으며, 한 사람이라도 원하는 사람이 있으면 2001년 신학통신교재 과목별 자료를 올릴께요!
좋은 꿈 꾸세요...
-정금숙 아네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