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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3. 7. 오후 4:33:11

글자

+ 그리스도의 평화

 

종교교육학과에 입학한  김태중(안드레아) 입니다

그동안 주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무엇인가 허전하고 그리고 갈증을 느꼈습니다

 

교리신학원에서 함께공부하며 공동체 생활을 통해 주님 사랑을 깊이 느끼고 싶습니다

모든 분들이 하나같이 대단하신 분들로  보입니다.

 

늦게 공부한다는 것이 어려움도 있겠지만 기쁨이 더 클것 같습니다

선배님들 그리고 급우들의 많은 이끄심을 바랍니다

 

공부하면서 그리고 말씀안에서 그날그날 나에게 주시는 주님의 메세지를 성찰하면서

새로운 깨닭음 속에 주님과 더욱 가까워지는 신앙의 수련기간이 되고 싶습니다

 

또한 형제안에서 역사하시는 주님의 음성을 들으면서 

여러분과 함께 지상의 하느님 나라를 체험하고 싶습니다.

 

아직 어떤 동아리가 있는지 공부하면서 느끼는 궁금증과  소감들을

어디에서 나누는지 잘 몰라 우선 게시판에 신고합니다

선배님들 예쁘게 보아 주십시요

 

많은 가르침을 바랍니다

이 글을 읽어 주신 모든 선배님들과 급우들께 주님의 은총과 성모님의 자애가 가득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오늘도 소중한 하루, 좋은 하루가 되시기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5

  • 2006년 3월 7일 오후 10:29

    후배님, 환영합니다. 저희도 기도 많이 하겠습니다....

  • 2006년 3월 7일 오후 11:23

    김 안드레아 형제님 환영합니다. 달님반에는 안드레아가 여섯 명이 있지만 김 안드레아는 처음이로군요. 매우 반갑습니다. 달님반에 종종 놀러오세요. 대표님한테만 찍히지 않으면 참 재미 있습니다. (참고로 아직 찍힌 사람은 한명도 없습니다.)

  • 2006년 3월 8일 오전 11:50

    환영 합니다 가방만 들고 다니면 된다고 말씀(원장님말씀)하셔서 그렇케 하고 있어요 갈증을 해소시켜 주실것입니다 반가워요

  • 2006년 3월 8일 오전 11:56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궁금해하신 동아리모임은 목축(목을 축이는)신을 모시고 소감을 나누는 모임으로 대표님께서 진행을 아주 잘 하신답니다

  • 2006년 3월 9일 오후 5:15

    따뜻한 환영의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 새로운 힘과 용기가 생깁니다 ~~ 열심히 가방들고 다녀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