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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윤정2008. 4. 28. 오후 1:18:12
운동회날 모두 너무 고생하셨어요~ ^^*
안녕하세요? 민규 엄마입니다.
운동회날 너무나 고생많으셨죠?
준비도 많이 하시고, 주신 선물도 잘 받았습니다.
민규가 넘 좋아하더라구요..
민규가 즐거워 할꺼란 생각으로 갔는데 첫번째 주머니 게임이후로 뭐가 틀어졌는지
떨어지려 하질 않고 자꾸 울기만하고, 집에 가자고만 해대서 끝까지 남아있질 못하고
중간에 나오게되서 넘 속상했답니다.
실내에서 하니까 서로 자꾸 부딪히면서 안면도 익히고 더 좋더라구요 ^^*
어쨌든 선생님들 넘 열심히하시던데 몸살이나 안나셨나 모르겠어요!
그런 즐거운 자리 마련해주셔서 넘 감사드리구요,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
신윤정2008. 4. 24. 오후 3:41:38
이런~ 옷색깔이 푸른계열이라니!!
방금 민규가 받아온 초대장을 확인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어째 이런일이..
아무말씀 없으셔서 어른들도 그냥 입고 가고되는줄 알고 엊그제 가족커플티를 빨간색으로
구매하였는데 푸른게열이라니... 좀만 더 빨리 알려주시지... ㅠ.ㅠ
푸른색은 없는데 다시 사야하나??
신윤정2008. 4. 24. 오후 2:26:55
운동회가 기대되요~~ ^^*
안녕하세요? 민규엄마랍니다. 오랜만에 싸이트에 들어와봤네요!
요즘 아이들데리고 일주일에 한번씩 밖으로 나가시느라 신경 많이 쓰이시죠?
아이들은 항상 눈앞에서도 순간이라서 밖으로 나가면 더 신경 쓰이시고 손이 많이 가실꺼에요!
그래도 나갔다와서 뭐도 봤다고 하고 재밌었다고 하는 민규말 들으면 맘이 좋답니다.
워낙 민규가 뛰고 소리지르는걸 좋아하는데다 오랜만에 다시 원에 간거라
밖으로 간다고 하면 집에 돌아올때까지 조바심이 나고 걱정스럽거든요..
그래도 선생님과 수녀님께서 잘 지도해주셔서 참 감사드립니다.
이번주에 있을 가족운동회도 무지 기대되요!
저희 가족에게 또다른 색다른 추억거리가 하나 더 늘어날것 같아서요..
무얼준비해가야 하는지 공지사항 참조하라고 해서 들어왔는데 내일 편지를 보내주시려나봐요..
별다른 소식이 없네요!
운동회준비로 많이 바쁘실텐데 건강 챙기시구요, 그날 뵙겠습니다.
어린이집을 보내면서 학부형일 되었다는걸 실감하게 되네요~~!! ^^;
날이 갑자기 쌀쌀해졌어요! 감기조심하시구요, 모두들 행복하세여!!
민수남2008. 4. 22. 오후 10:08:09
이제서야..
이제서야 준회원이 되었네여. ㅜ.ㅜ
이젠 사진 볼 수 있겠지요?
민수남2008. 4. 20. 오후 3:08:04
등업해주세요.^^
안녕하세요? 꽃님반 은진 엄마입니다.
아직도 사진을 볼 수 없네요.
언제쯤 볼수 있을까요?
민수남2008. 4. 17. 오후 5:03:10
은진엄마입니다
안녕하세요? 꽃님반 은진 엄마예요. 다니기 시작한지 이제 3일 밖에 되지 않았지만 생각보다 빠르게 적응을 잘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선생님들이 사랑으로 잘 돌봐 주셔서 그런 가봐요.
그리고 사진 올린거 보고 싶은데 권한이 없네요
등업 해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이서경2008. 4. 15. 오후 12:57:04
그러게요...
정말 서운하면서도 꼭 오실 분들이 못오셔서... 뭔일이 있는 지 궁금하더라구요.
제 평생? 이렇게 적은 인원이 참석하긴 첨이예요. 그래서... 믿으시는 마음일까.. 아님 지루할까... 등등..
많은 생각이 오고 갔어요. 아이들 처럼 우리들도 작은 칭찬과 격려에 민감하거든요... ^^
대신 운동회때 실력 발휘해 주세요. 어머님 뿐 아니고 몇 분의 어머니의 사과 말씀 감사합니다.
^^ 제가 미워서 안 오신 건 아니니까... 용서해 드릴께요. 호호
교육과정 책 중 부모교육을 참고하시고, 신청서 보내드리면 그 때 많이많이 뵙기로해요.
오늘도 행복을 만들어 가는 멋진 어머니가 되세요. ^^
송효진2008. 4. 15. 오후 12:10:09
자모회참석못해서 죄송해요~수녀님~*^^*
수녀님~종환이,종원이엄마에요~
냉장고에 붙어있는 메모 보면서 꼭 가야지하고 생각했는데, 막상 그날 오전에는 까맣게 잃어버린거있죠. 

오후에 서울갈 일이 있었는데, 그것만 생각하고 있었지 뭐에요. 넘 죄송해요~~
오후에야 생각나서 ''아이쿠,이런~내정신이야..''했더랍니다.
전해듣기론 수녀님,선생님께서 준비많이 하셨다고 하는데, 더 죄송하구, 못들어서 저두 아쉬워요~

다음엔 요넘의 정신머리 꼭 붙들어매고^^; 꼭 참석하겠습니다~

김경수2008. 3. 14. 오후 10:44:05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별님반 하은 엄마입니다..
우리 하은이가 어린이집에 잘 적응하며 친구들과 잘 어울려 노는 모습이 대견스럽습니다 .
아침에 차를 탈때마다 우는 아이가 있지만 한번도 울지 않고 웃으며 손을 흔들어주더군요^^
선생님 덕분에 우리 하은이가 어린이집에서 하는 모든 활동들을 즐거워하나 봅니다..
앞으로도 별님반 친구들과 1년동안 많은 추억 만들어주세요..
김주영2008. 3. 13. 오후 7:38:32
가입인사
안녕하세여...해님반 솔이 엄마예요...^^
가입이 너무 늦었죠?
직장이 다른지역에 있다보니 이제서야 통신문을 확인하고
가입하게 되었어여...ㅡ.ㅡ
홈피에 들어와보니 사진도 있고 솔이의 원생활도 가늠할수 있어서 뿌듯합니다..
솔이를 2주만에 봤는데 밝아진 모습에 깜짝놀랬어여.^^
유성어린이집을 다닌지 얼마 되진 안았지만
밝아진 솔이를 보면서 원생활에 대해 짐작할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 종종들릴게여..ㅎㅎ
우리 솔이 잘부탁해여....
이기순2008. 3. 10. 오후 6:17:23
넘 예쁜 아이들
아이들 사지이 넘 예뻐요..
원에서 어떻게 놀고 있을까 궁금하기도 했는데..
친구들이랑 넘 잘 노는것 같아 맘도 안심이구요..
친구들 사진보면서 달님반 지영이야 형우야 채원이야
조잘거리는 유진이가 대견하네요..
언제나 사랑가득 행복가득한 어린이집이 되길..기도할게요..
성혜련2008. 3. 7. 오후 2:01:43
가입이 너무 늦었죠^^*
꽃님반 정은서 엄마입니다.
클럽에 가입한다고 맘만 먹어놓구 이제야 가입하네요~~
우리 은서가 생각보다 잘 적응하는거 같아 안심이 되구요
매일매일 하루일과를 적어주시는 우리 꽃님반 윤동희 선생님 항상 감사해요
일일이 적으시려면 힘드실텐데 읽어보는 엄마입장에선 읽을때 마다 은서가 어떻게 지냈는지 알수 있어 좋답니다.
가끔 아침에 차탈때 울기도 하지만 다녀와선 너무 신나하고 재미있었다고 하니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앞으로 1년동안 잘 부탁드리구요. 자주자주 글 남길께요
그런데 글읽기가 제한되어 있네요~~ 등업해 주세요^^*
송수미2008. 3. 4. 오후 11:02:49
인사가 늦었어요
안녕하세요. 달님반 원준이 엄마예요. 원준이 보낸지 한 달이 넘도록 직장다닌다는 핑계로 전화한 번 못해보고 이제서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어린이집 옮기면서 걱정도 했는데 원준이가 넘 적응을 잘해 하루 어린이집 가지말고 집에서 엄마랑 놀자구 해도 싫다고 어린이집에 가야한다고 난리랍니다.
선생님과 원장님이 신경 많이 써 주셔서 원준이가 잘 적응한거 같아요
너무 감사해요
앞으로 자주 방문해서 어린이집 소식도 많이 접할께요
글 읽기가 제한되네요... 등업해 주세요
신윤정2008. 2. 29. 오후 12:49:24
잘지내는것 같아 고맙기도 하고 감사하기도 하답니다!!
오늘 달님반에 올라온 사진들을 봤습니다.
민규사진도 있더군요! ^^*
어찌나 이쁘고 대견스러운지.. 엄마랑 떨어지는걸 싫어하는데다, 주변에서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을
많이 봐왔기에 생각보다 넘 빨리 적응해 엄마와 떨어져 으젓하게 어린이집 가는 민규를 볼때마다
그렇게 자랑스럽고, 대견할수가 없어요!!
모두가 도와주신 덕분이라 참 감사드립니다.
민규가 어제와선 친구들이 참 좋다고 하더군요...
그말에 또 감동!! 잘지내는것 같아 맘이 좋습니다.
앞으로도 발전하는 민규가 될수있도록 많이 도와주세요!
건강하세요~~ ^^*
신윤정2008. 2. 26. 오후 7:46:00
안녕하세요? 첨인사드려요~
안녕하세요? 달님반 강민규 엄마랍니다.
이렇게 홈피가 있어 아이들 노는모습도 볼수있고 참 좋으네요!
민규가 집에서만 지내다가 첨 어린이집이란 사회에 들어가게 되어 걱정을 참 많이 했었더랬는데
수녀님과 저번 꽃님반 선생님덕분에 생각보다 빨리 적응을 해서 얼마나 감사하고 대견하던지요..
이번에 달님반으로 옮기면서 선생님도 바뀌고 친구들도 늘어서 민규가 좀 당황한듯 하더라구요..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민규를 보내오니 잘좀 부탁드립니다.
날씨가 매우 춥습니다. 항상 모두들 건강하시구여..
아이들과 지내는게 즐거운 일만 있는게 아이라는걸 알기에 기운내세요!! 화이팅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