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90개
로그인 후 방명록을 남길 수 있어요.
방가방가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예인,예서 엄마입니다
가입인사드립니다
저희도 매일...
연우 팔다친지 4주째 되어가는 날!
우히히
처음 사이트에 들어왔네요 ^^
즐겁게 뛰어노는 혜정이의 모습을 보니 제 마음이 참 기쁘네요
동생들도 많이 어려서 혜정이 잘 챙겨주지를 못해 많이 미안한데
어린이집에서 밝게 웃는 모습 보니가 기분이 참 좋습니다
사진 올려주셔서 고맙구요 ^^
차 시간도 늦지 않고 잘 맞추도록 할게요 ^^
수고하세요
수영은...
저도 많이 아쉽습니다.
복지관의 선생님들과 여러번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저희 아이들이 어려서요.
복지관의 수영장을 이용하기에는 보호자의 수가 많이 부족합니다.
가끔씩 놀러가서 하는 수영과는 다르게 정규시간을 맞춰 수영하기에는
저희에겐 위험이 더 커서요.
담임선생님이 다른 아이들도 봐야 하고 수영아이들도 봐야하고 하기에
어린이집 수업시간을 안정정으로 운영하기에 염려스러운 부분도 많이 생기게 됩니다.
.
몇몇 가족은 부모님이 함께 수영을 하고 있고,
어린이집 오전 프로그램이외에 복지관의 수영과 어린이 프로그램을
별도로 이용하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연우는 큰 아이들과 함께 수영하는 반에 등록하셔도 되지만,
(현재 월,수,금 오후 4시경에 수영하러 가는 아이가 있습니다.)
민준이는 많이 어려서 좀 어려울 둣 싶습니다
복지관은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하므로 부모님들이 직장시간을 피해서
충분히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수영후, 출근하는 분도 계시고 어린이집 수업시간 후 바로 수영장으로 가셔서 이용하시면서
가족간의 건강을 챙기면 더 좋겠죠?
그리고 이곳은 방명록이므로... 함께 나누는 이야기나 각 반에 글을 올려 주시면 더 좋겠죠?
늘... 행복하시길 바라는 저희들입니다.
부모님 모임에 오시면 더 자세히 이야기 나눌 수 있을 겁니다.
건의사항
안녕하세요.
무더운 날씨에 우리 친구들 보살피시느라 힘드시죠?
항상 고마워 하고 있답니다..유성 어린이 집 다니고 나서 부터 아이들 표정 이
너무 밝아져어요..다 선생님 들 덕분이에요..
다름이 아니오라 우리아가들 수영 배우는 수업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저의 조그마한 소견이지만...어떨까 싶어서요...
동엽이 엄마에요 모두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달님반 동엽이 엄마에요.
7월에 처음으로 어린이집에 보냈는데, 이제 글을 올리게 되네요.
이제 다닌지 10일됬네요.
처음에 안갈려고 떼쓰고 그래서, 속상했는데, 이제는 잠만자려고 해서 속상하구요.
집에서 놀아주기 힘들었는데, 어린이집에 보내도 걱정이 없어지는건 아니네요.
그래도, 여기서 동엽이 체육활동한 사진을 보니, 마음이 놓입니다.
잘 하겠죠? ^^
모두들 좋은 하루되세요.
어머님들~~~~~!!
담임선생님께 하고픈 이야기는 각반 이야기를 클릭하셔서 글을 남겨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방명록에는 우리 모두가 공유할 수 있는 이야기들로 가득했으면 합니다.
이번 부모면담에 참여해 주시고 많은 관심 보여 주시는 부모님들~~~늘 행복하세요..
민준이 속상한날......ㅜㅜ
안녕하세요
오늘 날씨가 무지 덥더라구요.선생님들 두 우리 아가들 가르치시느라 힘드시죠?
저두 오늘 하루는 무지더워서 일하느라 힘들었어요...
다름이아니구요..제가 오늘 아침에 출근 하느라 너무바빠서 울 준이 팬티를 안입구 보냈나 봐요.
일 이 너무바빠서 깜박 잊고 있어거든요.근데 퇴근 하고 와서 집에오니 우리 연우가 하는말이
친구들 이 민준이 팬티 안입고 왔다구 놀렷다구 하더라구요...
그말을 듣고 나서 .얼마나 속상한지...눈물이 나드라구요.냄새 난다구..애들이 손가락질 했다든군요..
어린 마음에 얼마나 상처를 받았는지..울려구 하더라구요...
다음 부턴 아무리 바빠도 신경써서 보낼께요...지금도 울 준이 기가 팍 죽어서 .말을 잘 안할려구 해요.흑흑ㅜㅜ
비가오네요
요몇일 날씨가 많이 덥더니, 드디어 오늘 비가 오네요.
집에서는 채우지 못한 부분 원에서 잘 채워주셔서
늘 감사해요^^
입학한지 이제 3달 지났는데 오래된듯한 느낌...
좋은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