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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맘2008. 2. 26. 오후 2:56:07

방가방가

안녕하세요
달님반 유진엄마입니다
울 까불이 잘적응할까 걱정도 많이했는데..
괜한 걱정이였나 봅니다..
어제는 집에와서 친구가 엄마 늦게와서 울었다며
걱정을 하더라구요..
올1년 원친구들 모두 건강하고 즐겁게 보냈으면 좋겠구요
더불어 울 선생님 모두 까불이들과 즐겁게 노는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행복하세요
오명호2008. 2. 26. 오후 12:04:10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달님반 수겸이 아빠입니다
어제 처음 차에 태워보내고, 오늘 가입인사드립니다.
처음이라 걱정도 되고, 선생님들께서 잘 보살펴주시리라
밎지만, 아직은 마음이 놓이질 않네요..
자주들러 아이들 모습 볼수있게 등업해 주세요..
그럼 수고하시구요..... 
신민정2008. 2. 25. 오후 9:18:17

안녕하세요

달님반 채원이 엄마 예요
컴퓨터를 좀처럼 안켜는데 유성어린이집 사이트가 있단 말을 듣고 이렇게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9시에 통원버스에 아이를 실어보내니 정말 학부모가 되었구나 싶으면서 나 없는 곳에서 잘 지내는지 참 궁금하더라구요.
홈피 메인에 아이들 속에 함께 있는 사진을 보니 으젓해 보이기도 하고 잘 지내겠구나 싶어요.
어서 등업해 주세요, 채원이가 궁금해지면 종종 들려야 겠어요
그리고 사진도 많이 올려주세요.
 
윤지은2008. 1. 31. 오후 4:09:37

예인,예서 엄마입니다

 
너무나 큰사랑으로 예서가 잘 적응하고있네요...
원장수녀님께 감사드리고..별님반 선생님 감사드려요..
예인이도 너무 즐거우한답니다
달님반 선생님도 너므너므 감사드려요~~~
지난주에 집에서 간단히 돌잔치를 했네요..
예서는 마이크를 잡았답니다..
멋진 아나운서가 되길 빌어야겠어요..
우리 딸들 앞으로 잘부탁드릴께요..
글구...제등급을 조정해야할꺼같아요..
글읽기가 안되네요..
승급 해주세요~~~*^^*
김영호2007. 12. 18. 오전 9:25:02

가입인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달님반 민찬이 아빠입니다
 
  이제서 가입인사드립니다 항상 어린이집에 무궁한발전과 행복이 가득하길빕니다
 
  이번21일에 가족의밤 행사때 뵙겠습니다....
이서경2007. 12. 3. 오후 1:05:46

저희도 매일...

연우의 기브스한 팔을 보며 속상해 합니다.
그렇게까지 심한 상태인지는 알지 못했는데... 죄송합니다.
우선 저희들이 좀 더 세심하게 관찰하지 못한점 사과드립니다.
소중한 아이들이 조금이라도 다칠 때는 더 조심스러운 마음으로 하루를 지내곤 합니다.
 
어머님께도 말씀드렸지만, 지난 금요일에 해님반에서 아이들과 활동하던 중 다른 아이가 팔을 쳐서 연우가 잠시 울기는 했는데, 팔도 움직이고 아프지 않다고 해서 아이들끼리 주의사항만 주고 별다른 생각없이귀가 했었습니다.  
 
집에서 많이 아프고 건들지 못하게 해서 병원데 가서 기브스했다는 어머니 말씀에 저희도 깜짝 놀랬습니다.
 
매일매일 기브스 언제 푸느냐고 묻기도 하고 그덕분에 연우와 더 많이 말을 하게 되는데...
 
기브스도 못 풀고, 뼈까지 이상이 있다고 하니... 저희도 많이 황당스럽네요.
팔의 뼈는 아이들에게 성장을 위해 대단히 중요한 부분입니다. 그래서 아이들과 평소에 장난을 심하게 하지 않도록 주의를 주곤 합니다.  더 많이 주의 주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더 세심하고 안전하게 아이들과 하루를 지내도록 더 큰 마음으로 지내겠습니다. 
 
많이 속상하시겠지만, 저희들 마음도 헤아려 주시고, 영수증을 잘 모아서 보내주시면 보험회사에 보내겠습니다.
입학시 아이들 상해 종합보험을 들었습니다. 
 
매일매일 데려다 주시는데 저희들에게 직접말씀해 주셨으면 더 좋았을 걸 하는 아쉬움도 있네요.
 
제일 처음시간 어린이집에 오는 연우와 민준이라서 더 많이 노력한다 해도 부족함을 느낍니다.
부모의 마음을 닮은 교사가 되도록 더 많이 노력하겠습니다.  해님반 선생님의 마음도 함께 전합니다.
 
연우아빠2007. 12. 2. 오후 7:51:22

연우 팔다친지 4주째 되어가는 날!

 
 
무슨 선생님들이 그렇게도 아이들 한테 무관심 입니까?
 
연우가 팔 다친지 벌써 4주가 되어갑니다
.
어제 병원에 갔더니 팔꿈치에 뼈가 떨어졌다고 합니다.
 
무척 속상하네요..
 
 
팔꿈치 뼈가 떨어져 나갈 정도면 다쳤을 당시 선생님은 뭐하셨는
 
지 궁금합니다.
 
 
사고 발생시 오후에 집에 도착해서 팔을 만지지도 못하게 하더라
 
구요.
 
 
그리고 사고가 발생했을때 입학때 의료보험증을 작성하고 전화번호까지
 
적어드렸는데 빨리 병원에 데리고 가셨으면 이정도까지는 진행이
 
되지 않았겠습니까?
 
 
연우의 다친 팔만 봐도 속상해서 잠이 오질 않습니다.
 
 
다음주에 병원에 갈때 또 깁스를 풀지 못하게 될까봐 걱정스럽습
 
니다.
 
 
앞으로 조금만 더 아이들에게 신경 써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신선희2007. 11. 17. 오후 5:05:39

우히히

주말이에요^^
가족과 함께 행복한 시간 보내고 계신가요?!
저희 또한 언제나 늘 행복한 유성가족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주말을 보낸답니다。
 
사랑과 기쁨 가득한 주말 보내세요^^
우미경2007. 10. 24. 오후 2:52:15

처음 사이트에 들어왔네요 ^^

즐겁게 뛰어노는 혜정이의 모습을 보니 제 마음이 참 기쁘네요

동생들도 많이 어려서 혜정이 잘 챙겨주지를 못해 많이 미안한데

어린이집에서 밝게 웃는 모습 보니가 기분이 참 좋습니다

사진 올려주셔서 고맙구요 ^^

차 시간도 늦지 않고 잘 맞추도록 할게요 ^^

수고하세요

 

이서경2007. 8. 19. 오후 5:32:14

수영은...

저도 많이 아쉽습니다.

복지관의 선생님들과 여러번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저희 아이들이 어려서요.

복지관의 수영장을 이용하기에는 보호자의 수가 많이 부족합니다.

가끔씩 놀러가서 하는  수영과는 다르게 정규시간을 맞춰 수영하기에는

저희에겐 위험이 더 커서요.

담임선생님이 다른 아이들도 봐야 하고 수영아이들도 봐야하고 하기에

어린이집 수업시간을 안정정으로 운영하기에 염려스러운 부분도 많이 생기게 됩니다.

 

.

몇몇 가족은 부모님이 함께 수영을 하고 있고,

어린이집 오전 프로그램이외에 복지관의 수영과 어린이 프로그램을

별도로 이용하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연우는 큰 아이들과 함께 수영하는 반에 등록하셔도 되지만,

(현재 월,수,금 오후 4시경에 수영하러 가는 아이가 있습니다.)

민준이는 많이 어려서 좀 어려울 둣 싶습니다

 

복지관은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하므로 부모님들이 직장시간을 피해서

충분히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수영후, 출근하는 분도 계시고 어린이집 수업시간 후 바로 수영장으로 가셔서 이용하시면서

가족간의 건강을 챙기면 더 좋겠죠?

 

 

 

그리고 이곳은 방명록이므로...   함께 나누는 이야기나 각 반에 글을 올려 주시면 더 좋겠죠?

 

늘... 행복하시길 바라는 저희들입니다.

부모님 모임에 오시면 더 자세히 이야기 나눌 수 있을 겁니다.

조선미2007. 8. 17. 오전 11:54:06

건의사항

안녕하세요.

무더운 날씨에 우리 친구들 보살피시느라 힘드시죠?

항상 고마워 하고 있답니다..유성 어린이 집  다니고 나서 부터 아이들 표정 이

너무 밝아져어요..다 선생님 들 덕분이에요..

다름이 아니오라  우리아가들 수영 배우는 수업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저의 조그마한 소견이지만...어떨까 싶어서요...

 

박수민2007. 7. 23. 오전 8:12:20

동엽이 엄마에요 모두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달님반 동엽이 엄마에요.

7월에 처음으로 어린이집에 보냈는데, 이제 글을 올리게 되네요.

이제 다닌지 10일됬네요. 

처음에 안갈려고 떼쓰고 그래서, 속상했는데, 이제는 잠만자려고 해서 속상하구요.

집에서 놀아주기 힘들었는데, 어린이집에 보내도 걱정이 없어지는건 아니네요.

 

그래도, 여기서 동엽이 체육활동한 사진을 보니, 마음이 놓입니다.

잘 하겠죠?  ^^

모두들 좋은 하루되세요.

 

장해인2007. 6. 12. 오후 6:34:41

어머님들~~~~~!!

 담임선생님께 하고픈 이야기는 각반 이야기를 클릭하셔서 글을 남겨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방명록에는 우리 모두가 공유할 수 있는 이야기들로 가득했으면 합니다.

 이번 부모면담에 참여해 주시고 많은 관심 보여 주시는 부모님들~~~늘 행복하세요..

조선미2007. 6. 7. 오후 8:25:24

민준이 속상한날......ㅜㅜ

안녕하세요

오늘 날씨가 무지 덥더라구요.선생님들 두 우리 아가들 가르치시느라 힘드시죠?

저두 오늘 하루는 무지더워서 일하느라 힘들었어요...

다름이아니구요..제가 오늘 아침에 출근 하느라 너무바빠서 울 준이 팬티를 안입구 보냈나 봐요.

일 이 너무바빠서 깜박 잊고 있어거든요.근데 퇴근 하고 와서 집에오니 우리 연우가 하는말이

친구들 이 민준이 팬티 안입고 왔다구 놀렷다구 하더라구요...

그말을 듣고 나서 .얼마나 속상한지...눈물이 나드라구요.냄새 난다구..애들이 손가락질 했다든군요..

어린 마음에 얼마나 상처를 받았는지..울려구 하더라구요...

다음 부턴 아무리 바빠도 신경써서 보낼께요...지금도 울 준이 기가 팍 죽어서 .말을 잘 안할려구 해요.흑흑ㅜㅜ

 

서은실2007. 6. 6. 오후 7:33:05

비가오네요

요몇일 날씨가 많이 덥더니, 드디어 오늘 비가 오네요.

집에서는 채우지 못한 부분 원에서 잘 채워주셔서

늘 감사해요^^

입학한지 이제 3달 지났는데 오래된듯한 느낌...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