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명신
2006. 10. 1. 오전 9:56:03
어두운 감실에 갖혀 답답해 하시는 주님을 기쁘게 해 드릴 수 있는 방법은 무었일까?
양업문화원이 자주 들러서 기도 향기 올리는 것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