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제자 마을 안내 -2011년 11월

2006. 9. 8. 오후 6:15:45

글자


* '참 제자 마을'을 추진하는 참 제자 모임이 걸어온 길


  1980년대에, 현재 구로 2동 본당(당시는 구로1동, 2008년까지는 구로본동) 주임 신부님으로 사목하셨던 구 요비 욥 신부님과 더불어 함께 복음을 나누고 실천하려고 노력하였던 형제 자매님들의 자발적인 모임으로,


  1990년대에는 슈브리에 신부님의 <<참다운 제자>> 등을 교재로 일년에 1-2회 영성지도 및 피정을 진행하였고, 2000년대에는 일년에 6회 정도의 영성지도 및 피정을 진행하였습니다.


  2005년부터 베리따스교사회 및 전통문화교실과 함께, 양업문화교육원에 발전적으로 통합되었습니다.

  이후, 양업문화교육원 구성원들과 함께, 피정(8월, 12월), 성체 조배와 함께 하는 주일복음 묵상 및 나눔(*매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대체로 성북동 프라도의 집), 성지순례, 신앙인학교(4-6월, 9-11월) 같은 영성 프로그램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06년 12월부터 '참 제자 마을'을 조성하고자, 십시일반 우리의 정성을 봉헌하고 있습니다(추진위원장 양명신 토마스아퀴나스). 

  

  2007년 10월 2일 홍천군 서면 모곡리 산 222, 223번지의 27,167평 임야를 구입, 11월 11일 봉헌미사를 드렸습니다.


  2010년 7월 임야 진입로 확보 겸 '참 제자 마을'의 원만한 조성을 위하여, 모곡리 임야 앞의 938번지 밭 587평을, 12명의 참 제자 마을 조합을 구성하여 구입하였습니다. 이중 74.11평이 '참 제자 마을' 진입로 조성에 사용되었습니다.


  2010년 12월 5일 2대 추진위원장 이상윤 도미니꼬(참제자 동계피정 파견미사)


  2011년 10월 4일 '참 제자 마을' 진입로 및 '피정의 집' 공사가 시작되었습니다.

           (9월 30일 성우건설 박보형 아우구스티노와 계약,

              모도건축사무소 김경희, 이응락 감리, 참 제자 모임 감독관 석용식 라우렌시오)

         10월 30일 기공식 및 기념미사를 드렸습니다.

           (참제자 모임 122명 + 외부 손님 5명 내외 + 마을 주민 10명 내외 참석).


  2012년 4월 5일, 피정의 집 경당에서, 성목요일(11명), 6일 성금요일(10명), 7일 성토요일(22+3명) 오후 8시 성삼일 전례와, 8일 오전 11시 부활대축일 미사(102+3명)를 봉헌하였습니다. (피정의 집 관리인으로 이두희 미카엘 사무장님 부부가 근무하기 시작하였습니다.)


  2012년 5월 27일 '참 제자 마을' 공동회장단을 선임하였습니다(운영위원회). 
      문수정 가타리나(대표), 백영국 세례자요한(대내), 박광용 아우구스티노(대외)

  2012년 7월 13일경 토목에 대한 준공이 허가되었습니다. 8월 14일 건물에 대한 사용이 허가되어, 피정의 집이 완공되었습니다. (주소 : 강원도 홍천군 모곡로 109번길 53-45)

         8월 19일 11시 참제자마을 성모상, 14처, 경당 축성 및 '피정의 집' 봉헌미사가 거행되었습니다.
(230명 정도, 마을주민 13명, 신부님 9명) 

  2016년 8월 20일 2기 '참제자 마을' 공동회장단과 임원진을 선임하였습니다(운영위원회).

    고문 : 진교훈 토마스, 백영국 사도요한

    회장 : 박광용 아우구스티노, 안상용 루카, 홍순숙 미카엘라.

    분과 : 여성-김경희 데레사, 남성-안상용 루카, 지역-문수정 가타리나

             재정-김문희 엘리사벳, 교육-김인숙 첼레스티나


  2017년 6월 28일 교황님께서 구요비 욥 지도신부님을 서울대교구 보좌주교로 선임하셔서, 8월 17일 명동대성당에서 주교로 서품되셨습니다.


           8월 26일 모곡 참제자마을에서 올리비에 주교님 선종 100일 추모미사 및 구요비 주교님 서품 축하 행사를 거행하였습니다. 220여명이 넘는 형제자매님들께서 참여해 주셨습니다.


           12월 23일 월례피정에서, 구요비 주교님 주례로 완공된 피정동 1동의 축성식을 거행하였습니다.


  2018년 2월 24일 서울 프라도 대표 최준규 미카엘 지도신부님께서 처음 모곡 월례피정에 참여하셨습니다. 이후 정수용 이냐시오 신부님, 이광휘 베드로 신부님, 김형진 베드로 신부님과 함께 4분께서 공동으로 지도신부를 맡아주시기로 하였습니다.


  2018년 5월 26일 구요비 주교님 주례로 사제관 아래 마련된 교회사영성연구소 축성식을 거행하였습니다.



* '참 제자 마을' 설립 목표


   강원도 홍천 대자연의 품에 안겨 있는

   피정의 집을 중심으로

   가난하고 고통 받는 이웃들과 함께 하려는

   참 제자 마을은

    

   가톨릭 신앙의 깊은 영성을

   앙트완 슈브리에 신부님의 정신과 함께

   철두철미 복음 말씀을 따라 살고자 하는

   모든 평신도에게 열려있는 건강한 공동체입니다.



* 복음적 실천 목표


   참 제자 마을의 영성 : 삼위일체 신비와 복음적 가난의 실천

               -   자기 비움

               -   친교의 정신

               -   가난의 정신

               -   봉사의 정신

               -   공동체적 영성의 삶



* 사업 방향 및 목적

   ㅇ. 피정의 집

             머무르고, 쉬고, 기도하고, 배우며, 친교를 나누는 공동체적 나눔터

   ㅇ. 쉼터 -나눔의 집

             가난한 사람들과 병자들을 위로, 지원하는 구체적인 실천의 터

   ㅇ. 돌봄과 나눔의 영성적 녹지 공간

             하느님이 주신 자연환경을 지키고, 보호하고, 관리하기 위한 배움의 터

             순수 자연 속의 묵상 공간

             참 제자 마을 농원에서 생산하게 될 농산물 등의 나눔과 축제의 터


   ㅇ. 장기적으로, 대안학교 등 전인교육-인성교육을 목적으로 하는 교육의 터 모색

   ㅇ. 장기적으로, 젊고 활기찬 한국교회가 소홀하기 쉬운 영성과 기도-관상의 터 마련

                         


두메꽃 -최민순 신부님

-이 시가는, 참제자 마을 회원들의 주님께로 향하는 오롯한 영성을 잘 드러내 줍니다-


댓글 1

  • 2007년 1월 4일 오전 7:28

    너무 멋져요 영상테마가 화이팅

모임-마을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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