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이는 잘 모르겟습니다
책상 위 유리 밑에서 언제나 제게 일러주는 글이기에 함께 나누어 볼까 해서요
짧게 요약만 합니다.
"- 지혜로운 사람은 침묵으로 성냄을 항복받습니다.
- 약한 사람의 잘못을 용서하는 것은 가장 훌륭한 참음입니다.
-온 갖 모욕을 당할지라도 힘있는 사람이 스스로 참아내는 것은 가장 훌륭항 참음입니다.
- 두려움에 떨고 있는 다른 사람을 보호하고 남이 나를 향해 불같은 성질을 내더라도
돌이켜서 스스로 침묵을 지킵니다.
* 자기보다 강한 사람앞에서 애써 참는 것은 두렵기때문에 참는 것이요
자기와 같은 사람앞에서 참는 것은 싸우기 싫어서 참는 것이요
자기보다 약한 사람앞에서 참는 것은 가장 훌륭한 참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