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미사에 참석하여 주신 형제자매님에게 깊은 감사를드리며
시간이 바쁘셔서 참석하지 못한 회원여러분에게도
2008년 새해에 가정에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기를 기도드립니다.
특히 새롭게 얼굴을 보여주신 형제 자매님에게 감사드립니다.
50여명이 참석하여
신년미사를 드리고
신부님에게 세배드리고,
떡국으로 저녁식사를 하였습니다.
2008년에는 더욱 활기찬 참 제자 모임이 되도록
조직 정비 및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4월에 아프리카 수단으로 선교를 떠나시는 수원교구 프라도 신부님(맨 마지막 사진 우축)
잘 다녀오시기를 기도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