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지내는 동안 평화롭고 행복했습니다.....^ ^
2011년 7월 16일~17일
사랑하는 포항 마리아의 집 천사 가족과 서울 참제자 마을 가족은
현리에 위치한 성 빈센트 환경마을에서 하루 밤을 함께보내고
아침고요 수목원에서 또 하나의 아름답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가족 모두에게 건강과 평화가 가득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또한 우리 보다 먼저 하느님께 가신 마리아의 집과 참제자마을의 가족을 기억합니다.
우리의 언니이고 누나이고 오빠이고 동생인 그들을 잊지 말고,
다시 만나는 날까지 (성인의 통공을 믿으며) 한 가족으로 살아가기를 기도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