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27일 - 28일 2일 동안 모곡리 임야 미사 장소 확보 및 정상 등산 코스를 개척하여 주신 형제 자매님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앞이 안보이는 덤불을 뚫고, 낫과 톱과 카타, 삽, 곡갱이, 예초기 등을 앞세워 몸으로 때우면서 근 300여 미터를 개척하여 미사 장소를 확보하고, 이어 정상까지 등산로 확보 및 능선을 일부 산책할 수 있는 코스를 개척하였습니다.
주님께서 기적을 만들어 주시어 28일 오후3시경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비도 마무리 후 내려 천만 다행이었습니다.
27일 복음 묵상은
구 요섭형제님의 집에서 약 1시간 30분에 걸쳐 빠지지 않고 진행하였습니다.
숙박을 제공하여 주신 구 요섭형제님 ( 구 요비 신부님 형님)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1월 11일 오실 때 등산화를 준비하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