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움은 아름다움입니다.
사랑은 사랑 그 자체 입니다.
더 이상 말이 필요없습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그대로 느끼며 그대로 마음 속에 간직하면 됩니다.
주님의 깊고 넓은 사랑을 그대로 느끼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의 사랑을 느끼고, 그리고 실천 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양명신
2007. 5. 9. 오전 11:16:01
아름다움은 아름다움입니다.
사랑은 사랑 그 자체 입니다.
더 이상 말이 필요없습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그대로 느끼며 그대로 마음 속에 간직하면 됩니다.
주님의 깊고 넓은 사랑을 그대로 느끼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의 사랑을 느끼고, 그리고 실천 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주님께서 최고로 기뻐 하실 것 입니다.~~^^
미소를 머금고 2007년 6월26일 하느님나라로 가셨습니다. 천국에서 이 세상에서 못한 더 좋은 일을 할 것이라고 굳게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