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전시회에서

양명신

2007. 3. 17. 오후 6:36:59

난의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나의 곁에서 숨 쉬고 있는 향기의 내음은 더욱 은은합니다.

 

주님께서 생명의 아름다움을 더욱 승화시켜주는 모습입니다.

 

부담없이 졸작을 감상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모든 세상이 주님을 찬양할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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