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정 전 혜은 마리엘라 화백의 "성인들의 숨결" 전시회 스케취입니다.
김 대건 신부님 작품이 가장 아끼고 싶은 작품이라고 말씀하셔서 그 작품 앞에서 사지을 찍었습니다.
도자기로 제작된 성작 세트도 새롭게 시도하였습니다.
정말로 성인들의 숨결이 느껴지는 전시회였습니다.
더욱 발전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양명신
2006. 12. 15. 오전 10:47:26
학정 전 혜은 마리엘라 화백의 "성인들의 숨결" 전시회 스케취입니다.
김 대건 신부님 작품이 가장 아끼고 싶은 작품이라고 말씀하셔서 그 작품 앞에서 사지을 찍었습니다.
도자기로 제작된 성작 세트도 새롭게 시도하였습니다.
정말로 성인들의 숨결이 느껴지는 전시회였습니다.
더욱 발전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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