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7일 2009 새해 첫 모임

최유니스

2009. 1. 8. 오후 5:53:45

 

 

매일 피하는척하믄서 은근 카메라 의식 - 놀부 형님

 

''''''''니네들 까불면 다 파랗게 만들어 버리겟으!''''''''

빠른시일내로 꼭 리턴하겟던 year book의 싸인은 그날 곧바로 집에가서 다 해놓고는.

매일매일 회사에 가져가서 우리를 만나 줄 날만 기달렷다던 남중이가

데니스로 달려오는 길은 삼십분이 걸린듯ㅋㅋㅋ

''''''''아잉. 비싸 비싸 다 가격이 올랏어 ''''''''

뽀오얀 깨끗한 피부에 여성스런 말투.

넘 이쁜 비비안나 자매님.

뺑덕엄마로 새로운 별명을 얻으시고.

알비노는 옆에 앉아 덤으로 남자심청이 됫다가

심봉사가 되었으며.

 알비노와 남중은.

토끼와 닌자거북으로 새로운 이름을 갖게 되기도 하였다.

그래도 최고으뜸은 흥부.놀부전.

 계속 이어집니다 ㅋㅋㅋ

 

(사실 우리반 흥부는 놀부보다 더 얄미워서 놀부가 매번 당합니다)

댓글 2

  • 2009년 1월 9일 오전 4:45

    푸짐하군요, 하루에 두개씩이나 얻어가니... -ㅁ-;

  • 2009년 1월 16일 오전 7:44

    시형오빠 진짜 스머프 같아 웃겨 죽겠어 캬캬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