찍고보니.
그냥 자연스럽게 잘 나온 사진.
뒤에 기탠 놀부
형님옆에 선 흥부
심술난 불고기 소녀.
중간에 활짝 웃고잇는 놀부아들
너희 나 그렇게 놀리지마. 알
내 가슴? 재환
나 가슴이 콩닥콩닥 뛰어. 집에 어떻게 가~ 비비안나 언니.
참하게 잘 나왓구만 멜라니아
우린 더 이쁘다. 케롤 . 나 ㅋㅋㅋ

최유니스
2008. 12. 18. 오후 6:12:30
알오빠와 놀오빠 사이에 누군가 더 있어야 할 듯 해요...넘 휑해요~ㅋ
ㅋㅋㅋ 우리의 핑크공주가 ㅃ ㅏ졋자나.
난 왜 심술난거야 ㅡ0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