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부와 흥부

최유니스

2008. 12. 18. 오후 6:06:05

오~ 시원하고 깔끔하고 맛나.
 
우리모두가 기대햇던 긔의.
제목은 고급와인
 
정말 고급와이엇나요 ㅋㅋㅋ
 
 
오늘 새로운 별명을 얻으신.
고놀부'''' 형제님.
 
동화속에서 나오지도 않았던 아들도 하나 얻으시고.
옆에는. 오직 그만이 놀부를 마음대로 놀릴수 잇다.
정말로 환영합니다. 흥부님.
 

댓글 2

  • 2008년 12월 18일 오후 6:30

    신개념판 놀부와 흥부... 그 후 이야기들 기대됩니다~~ㅋ

  • 2008년 12월 18일 오후 6:31

    그러게 앞으로 좀 기대되 흥부. 왠지 놀부가 많이 당할듯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