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1st pot luck party

최유니스

2008. 12. 18. 오후 5:57:53

 

오늘 준비한 pot luck deco.

불을끄니. 분위기 멋졌지만. 밥먹기는 힘들듯하여. 불은 켜고.

thank you carol

서로 준비해온 맛난 음식들도 먹고.

한해를 보내며 서로에게 글도 한마디씩 쓰고.

늦게라도 꼭 참석해준 남군. 땡큐.

허나. 당신에게 우리가 체할듯 밥을 먹이고.

부담주며 접시옆에 수북히 year북을 쌓아올려

조금은 미안.

하지만 . 새로운 별명 얻었잖소.

놀부아들.

정말 맛낫던 멜라니아의 볶음밥동그랑땡.

아네스의 맛난 파스타와 ''''불고기 소녀''''가 된 이야기.

재환씨의 훌륭했던 저렴하고 양많은 파티용 와인.

 

넘 즐거웟어요.

댓글 1

  • 2008년 12월 18일 오후 6:29

    즐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