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난 남편한한덕수2005. 9. 27. 오후 1:52:34글자A−A+ 두 가정주부가 서로 비밀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지난주 남편이 비서하고 놀아나는 장면을 덮쳤지 뭐예요] [그래서 남편한테 이렇게 새 드레스를 얻어낸 걸요] [비서는 해고 시켰나요?] [아뇨, 밍크코트를 장만 해야겠기에 아직....] 째즈 힙합 벨리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