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괜찮네요 함 해보세요

2005. 8. 30. 오후 5:5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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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리카락을 자주 빗으세요. 

      그러면 무엇으로 빗을까요?
      손가락으로 빗으십시요.
      머리카락을 자주 손가락으로 빗을수록
      두피가 자극되어 머리도 맑아지게 되고
      머리카락도 잘 안빠지게 되며
      아울러 윤이나서 참 좋습니다.


      ★ 눈을 자주 움직이세요.

      눈이 굉장히 피곤할 때, 그때는 어떻게 합니까?
      눈을 가만히 쉽니다.
      또는 눈을 감는 것이죠.
      그리고는 눈을 떠서 손을 비벼서 눈동자에 댄 후
      눈동자만 위. 아래. 좌우로 뱅글뱅글 돌려보세요.
      눈이 금방 맑아 지는 것을 느끼실 겁니다.


      ★ 혀를 자꾸 입안에서 굴리세요.

      혀를 가지고 지금 한번 윗천정을 핥아 보세요.
      그리고 아래 잇몸쪽도 한번 똑같이 해보세요.
      뭐가 생기나요? 침이죠.
      타액이 많은 사람은 소화도 잘 되고
      여러가지 좋은 점이 많습니다.
      한 마디로 회춘비타민입니다.
      혹시 퉤하고 길바닥에 버리진 않으시나요.
      그건 아마도 자기의 수명을 줄이는 거 겠지요.


      ★ 얼굴을 자주 두드리고, 얼굴을 자주 만지세요.

      얼굴을 자주 만져주면
      혈압, 동맥경화의 치료를 도울 수 있습니다.
      허리가 아픈분들은 코 바로 밑에 인중이라고
      해서 홈이 파진 곳을
      두번째 손가락으로 자주 문지르세요.
      그러면 놀랍세도 효과가 금방 날 거예요.


      ★ 귀를 자주 만지세요.

      그것은 귓볼을 자주 만지라는 말입니다.
      이수라는 말이 있죠?
      우리말로 귓볼이지요.
      귀바퀴가 부처님 귀처럼 늘어지면
      장수한다는 말이 있죠.
      귀가 장수와 관계된 이유는 뭘까요?
      귀는 신장과 관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귀가 잘생긴 분들은
      신장, 비뇨생식기 계통의 기능이 좋습니다.
      그래서 장수 할 수 밖에 없는 거지요.


      ★ "곡도"는 안으로 끌어들여야 합니다.

      "곡도"라는 것은 항문입니다.
      아이들이 항문에 해열제나, 체온계를 넣기는
      굉장히 어렵지만 노인들은 그렇지 않죠.
      죽은 사람들은 항문에 힘이 빠져서 열린답니다.
      그래서 의사들은 노인들이 돌아가실때
      제일 먼저 항문을 본답니다.
      따라서 항문을 오므리는 연습을 자주 하세요.
      이건 비밀인데요...........XX생활에도 좋답니다.




출처 : 30.40.50대의 생활방-생활정보,건강.방☜

♬ 나를 울게 하소서 ♪  



 

 
Lascia ch"io pianga la dura  sorte, 

E che sospiri la liberta.

E che sospiri, e che sospiri la liberta.
 
Lascia ch"io pianga la dura sorte, 

E che sospiri la liberta.
 
Il duol infranga queste ritorte 

de miei martiri sol per pieta. 

de miei martiri sol per pieta.

Lascia ch"io pianga la dura sorte, 

E che sospiri la liberta.

E che sospiri, e che sospiri la liberta.
 
Lascia ch"io pianga la dura sorte, 

E che sospiri la liberta.

Il duolo infranga queste ritorte 

de miei martiri sol per pieta. 

de miei martiri sol per pieta.

Lascia ch"io pianga la dura sorte, 

E che sospiri la liberta.
♬ 우릿말 가사 ♬

 
나를 울게 하소서 비참한 나의 운명! 나에게 자유를 주소서 나에게 자유를 주소서 나를 울게 하소서 비참한 나의 운명! 나에게 자유를 주소서 이 슬픔으로 고통의 사슬을 끊게 하소서 주여, 불쌍히 여기소서 나를 울게 하소서 비참한 나의 운명! 나에게 자유를 주소서



  
♬ 작 품    해 설 ♬
 
<작 곡> 헨델(Georg Friedrich handel, 1685-1759) <대 본 > 힐(Aaron Hill) <초 연> 1711년 2월 24일, 영국 런던 헤이마케트 여왕 극장 <때와 곳> 제1회 십자군 시대 (1096~1099), 예루살렘 <등장인물 > 고프레도 : 십자군 총사령관 (카운터테너 또는 알토) 알미레나 : 고프레도의 딸, 리날도의 약혼녀 (소프라노) 리날도 : 십자군 영웅 (알토 ) 에우스타치오 : 고프레도의 형제 (카운터테너 또는 알토) 마고 : 마법사 (바리톤) 아르간테 : 예루살렘의 왕, 아르미다의 연인 (베이스) 아르미다 : 여자 마술사, 다마스코의 여왕 (소프라노) <주요아리아> 울게 하소서 (Lascia ch'io pianga, 알미레나), 사랑의 지체는 괴로운 일 (Ogni indugio, 리날도), 진정한 사랑에 즐거움 넘치네 (Bel piacere, 알미레나) <배경> "홀로 울게 하소서"와 "사랑하는 나의 임"은 바로크 오페라 중에서도 가장 사랑 받는 아리아이다. 특히 그 두 아리아는 영화 "파리넬리"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깊은 감명을 주었지만, 그것이 모두 헨델의 오펠라 "리날도"에 나오는 아리아라는 것을, 그리고 어떤 상황에서 노래되는지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헨델이 영국에서 작곡한 최초의 이탈리아 오페라 "리날도"는 1711년 2월 24일 초연되자마자 압도적인 성공을 거두어 연일 초만원 사태를 빚으면서 보름 동안 공연이 계속되었다. 이 오페라의 압도적인 성공에는 여러 요인이 있었겠지만, 캐스팅이 초호화 진용이었다는 점, 아름다운 아리아로 가득 차 있다는 점 이외에도 환상적인 무대장치도 큰 몫을 했다. 대본을 맡았던 힐(Aaron Hill)은 역사가이자 과학자였고 무대장치가이기도 했다. 그의 상상력이 한껏 날개를 편 환상적인 무대에서 '새들은 노래하고 미풍은 살랑거리고 (Augelletti che cantate)' 가 노래되는 장면에서는 실제로 새들이 무대 위를 날아다니게 해서 관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대본작가로는 한때 로시 (Giacomo Rossi)로 알려진 적도 있었지만, 그는 이탈리아 어의 번역을 맡았을 뿐, 원래 영어의 대본을 쓴 사람은 힐이었음이 그 후 밝혀졌다.) 초연이 압도적인 성공을 거두었음에도 불구하고 헨델은 1713년, 1715년, 1717년 등 공연 때마다 조금씩 수정을 가했다. 그러다가 1731년에는 전면적인 개정이 이루어졌고, 그 때문에 오늘날에도 공연 또는 녹음 때마다 지휘자에 따라 여러 버전(Version)이 쓰여왔다. <줄거리 > 제 1막 1장 : 십자군에 정복된 예루살렘. 때는 1099년, 예루살렘 성을 포위하고 있는 십자군의 사령관 고프레도가 십자군의 영웅 리날도와 마주하고 있다. 고르레도는 리날도에게 예루살렘 공략에 앞장서 달라고 부탁하면서, 승리의 대가로 그를 사위로 맞아들이겠다고 약속한다. 고프레도의 딸 알미레나와 은밀히 약혼한 사이였던 리날도에게 그것은 더할 나위 없이 즐거운 제안이었다. 알미레나는 "용맹하게 싸워 이기고 돌아오소서"라고 그를 격려하고 리날도는 "사랑의 지체는 괴로운 일"을 노래하면서 승리를 쟁취하여 하루속히 사랑하는 알미레나에게 돌아오겠다고 약속한다. 예루살렘을 점령하고 있었던 사라센왕 아르간테가 세가 불리함을 깨닫고 3일간의 휴전을 제안하자 고프레도는 받아들인다. 그때 여자마법사 아르미다(아르간테의 연인)가 불을 내뿜는 용을 타고 나타나, 리날도를 납치하지 않고서는 십자군을 패퇴시킬 수 없다고 선언한다. 2장 : 아름다운 들, 새가 노래하며 날아다닌다. 한편 아무것도 모르는 리날도와 알미레나는 새들이 노래하고 미풍이 살랑거리는 아름다운 정원에서 사랑에 취해있다. 그 때 별안간 아르미다가 나타나 마술의 힘으로 알미레나를 납치해 간다. 리날도를 유인하는 미끼로 삼으려는 속셈이었다. 고프레도는 기독교인 마술사가 도와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상심한 리날도를 위로하고, 리날도는 "오라, 바람이여, 회오리바람이여, 우리를 도우라"고 격정적으로 노래한다. 제 2막 1장 : 조용한 바다 고프레도와 리날도 일행이 구원자를 찾아 바닷가를 걷고 있을 때 아름다운 노래 소리와 인어들의 유혹적인 춤이 그들의 발을 멈추게 했다. 일행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리날도는 알미레나를 구출하러 가기 위해 인어들이 이끄는 마법의 배를 탔다. 그리고 그는 사랑하는 여인을 구출하기 위해서라면 지옥과도 맞서겠다고 노래한다. 2장 : 아르미다의 마법의 저택에 있는 아름다운 정원 아르미다의 마술궁전에서는 아르간테가 알미레나의 환심을 사려고 애쓰지만, 알미레나는 "홀로 울게 하소서" 라는 애절한 아리아를 부르면서 외면한다. 한편 아르미다는 마법의 배에 실려온 리날도를 해치려 생각하지만 오히려 첫눈에 반하고 만다. 리날도가 거들떠도 않자 아르미다는 알미레나로 변신하여 그를 유혹하려 했으나, 그것조차 허사였다. 리날도는 아르미다의 유혹을 뿌리치고 "사랑하는 나의 신부여"라는 유명한 아리아를 부른다 알미레나로 변신한 아르미다를 리날도는 꿰뚫어보고 있었지만 아르간테는 진짜 알미레나로 착각하여 수작을 부린다. 그러자 아르미다는 자신도 리날도에게 넋을 잃었던 주제에 아르간테를 배신자라고 몰아붙인다. 제 3막 1장 : 마법사가 사는 산 속, 멀리 아르미다의 성 멀리 아르미다의 성이 보이는 산자락에서 고프레도는 마고에게 도움을 청한다 그러자 마고는 마술사의 주술을 깨뜨릴 수 있는 힘을 지닌 마법의 지팡이를 그에게 준다. 2장 : 아르미다의 정원 아르미다는 다시 알미레나를 없애려하지만 그 때 리날도가 나타나 가로막는다. 알미레나는 아버지와 연인을 다시 만난 기쁨에 겨워 "진정한 사랑에 즐거움 넘치네"를 노래한다. 알미레나와 리날도에게 넋을 잃고 반목했던 아르간테와 아르미다는 다시 전열을 가다듬고 최후의 결전을 준비한다. 그러나 그 전투는 리날도의 승리로 끝나고 두 연인은 행복하게 맺어진다.

즐거운 감상이 되셨는 지요 !!

출처 : 유머나라[유머*엽기*영화*만화]-☆ 자유 게시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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