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성당에 들어 갔다가 복사도 없이 미사를 집전하는 사제를
보게 된 사르트 추기경이 제대 위로 올라가 사제를 도와주려 했다.
깜짝 놀란 사제는 자신도 모르게 추기경을 말렸다.
" 추기경님, 안 됩니다! "
하지만 추기경은 웃음을 지으며 대답했다.
" 저는 신부님이 보시다시피 추기경까지 된 사람입니다.
그래서 복사를 잘 할 수 있습니다. 절 못 믿으시겠어요?
2005. 9. 2. 오전 8:38:45
어떤 성당에 들어 갔다가 복사도 없이 미사를 집전하는 사제를
보게 된 사르트 추기경이 제대 위로 올라가 사제를 도와주려 했다.
깜짝 놀란 사제는 자신도 모르게 추기경을 말렸다.
" 추기경님, 안 됩니다! "
하지만 추기경은 웃음을 지으며 대답했다.
" 저는 신부님이 보시다시피 추기경까지 된 사람입니다.
그래서 복사를 잘 할 수 있습니다. 절 못 믿으시겠어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