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병과 소주병)

2005. 8. 26. 오후 4:50:04

글자





*맥주병과 소주병~

한 정신병원에 환자가 있었다.
그 환자는 부인을 맥주병이라고 불렀다.
의사는 부인을 부인이라고 부를수 있어야만
퇴원할수 있다고 햇다..
한달후에 부인을 부인이라고 불렀다.
그래서 토원하려고  짐을싸고 잇는데
침대 옆 탁자위에 놓인 소주병을 보고 말했다.

"처제가 여기를 어떠게 알고 왔어?"

演奏会
*밤12시 집안 분위기~

-되는 집안 -> "내일을 위해 잘 시간이다!'
-안되는 집안 -> "이녀석이 몇신데 안들어 오는거야?"
-막가는 집안 -> "아부지 또 늦네!"
-콩가루 집안 -> "이늠의 마누라 들어오기만 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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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 가득한 한주 되세요...* 안 개 사 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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