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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속으로^^*
이 사진 자료를 보고 있노라면...
70년대 초 한강 뚝섬 유원지에서
어느 미모의 여성과 데이트 하던 생각이 떠오릅니다...
감히 손잡는 것 조차도 부끄러움에
그녀는 앞서서 서너발자욱.. 저는 뒤 따라가며..
지금 생각하면 참으로 맹추같구나^^* 하는 생각에...
그 여인은 어디갔냐구요? ^^*
음...인연이 안닿기에 세월속으로 그렇게 그렇게...
지금쯤...
그녀는 어디서 어떻게 살고 있는지? 그리움도 많지만
마음속의 이쁜 추억으로 소중히 간직함이 더 좋은듯 싶습니다
돌아 갈 수 없는 옛추억은
우리의 마음 속에 언제나 소중함으로 남아 있지요,,,
추억은 아름다운것...
그리운님들 막바지의 휴가철
건강하고 활기차게 보내시기를요...

여치집 파는 행상 / 1963. 06. 01

한강 뚝섬 피서 인파 / 1966. 07. 01

입안이 얼얼한 팥빙수 / 1966
시골의 여름 / 1966. 08. 18
폭염으로 얼음이 귀했던 1967년 여름
해운대 피서 인파 / 1970. 08. 10
인천 송도해수욕장 / 1971. 08. 08
난간에 매달려 가는 승객들로 인해 위험스런 만원인 교외선. / 1972. 06. 11

피서인파 150만 - 구식증기기관차까지 동원된 임시열차도 초만원. 위험을 무릅쓰고 열차위까지 몰려 타고 있는 피서인파. / 1972. 07. 23
한강 뚝섬 물놀이 인파 / 1964. 08. 01
만원 교외선의 행락객들 / 1972. 08.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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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어린이 물놀이 / 1973. 07. 01
무더위로 급수차 호수로 땀을 씻고 있는 어린이. / 1973. 07. 20
대천해수욕장 피서인파 / 1973. 07. 25
어린이들의 물장난(전남 장성군 황룡강) / 1974. 08. 08
얼음 배달꾼 / 1974. 08. 01
한강 광나루유원지 피서인파 / 1974. 08. 12
완행열차, 흥겨운 행락객들 / 1975. 06. 01

해변에서 일광욕을 즐기는 아가씨들.(대천해수욕장) / 1975. 08. 08
한강 뚝섬 물놀이 인파 / 1964. 08. 01
해운대해수욕장 행상 - "달고나 사이소" / 1977. 08. 01

船遊도 불볕피해 - 서울뚝섬유원지의 선유객들. 강위에 배를 띄우고도 불볕을 피해 성수대교 아래 그늘에 머물고 있다. / 1978. 07. 29
원두막의 어린이 / 1980. 07.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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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도시 꿈꾸는 대합실 인파 풍경 / 1981. 07. 29
여름을 이기는 골목 아이들 / 1982. 08. 01
마장동 시외버스터미널 행락 인파 / 1982. 08. 01
모기장까지 등장한 숲속의 피서 / 1983. 08. 12
행복채널 "시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