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이야기 12 (술 한잔 ~)

2006. 6. 21. 오후 6:51:13

글자
 

 우리 모두~모두 모여
웃음 한잔, 기쁨 한잔, 사랑 한잔 하실래요~?


모두 모두 나오세요 ~~
자~~~
오늘 모두 엄청 기분 좋은 마음으로
기쁨 한잔 합시당
~~~ㅋㅎ

야참으로~ 지글지글 구워봅시다..ㅎㅎ
신나고 기분 좋게 한잔 ~
오늘 안주는 한우 불고기 등심살로
무제한 공급합니다. ^^*
오늘  님들께 거~~하게 한턱 쏩니다...ㅎㅎ

 
물론, 손은 씻고 오셨겠죠? 그래야 쌈을 싸서 드시지요? ㅎㅎ



먼저 한잔 받으세요~~ㅎㅎㅎ


순 한우고기 생등심살로 준비했어요. ^^*




우선 조금 구울께요.. ^^*



파무침도 넣고 싸서 드세요..ㅎㅎ




소고기는 너무 많이 익히면 질기대요...



그래서, 살짝만 익혀서 기름장에 찍어드세요 ㅎㅎㅎ...




마늘은 남해 통마늘이 최고예요. 젓가락질 하기가 좀 그렇겠지만...



이렇게 쌈에 싸서 드세요. 제가 한입 싸 드릴까요?? 자~ 아~~~



김치랑 같이 싸서 드시면 더욱 맛있을 거예요 ^^*



자 모두 드셨나요?건아하게 한잔씩 드셨습니까..

댓글 3

  • 2006년 6월 22일 오전 1:11

    카...에잉 라면 이라도 먹고 자야지

  • 2006년 6월 22일 오전 9:16

    마리노형제! 글과 그림으로 약올리지 말고 술 한잔 쏴봐~ ^^* 먹고 싶다...

  • 2006년 6월 22일 오전 10:14

    主는 主를 부르고,또한 酒도 酒를 부르니 한잔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