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디의 외짝신발

2005. 9. 13. 오후 9:58:18

글자

열차가 막 출발하려 했고 간디는 겨우 뛰어 그 열차를 타다 신발이 미끄러져 플랫폼으로 떨어졌다.

 

간디는 얼른 다른 신발을 함께 플랫폼으로 던졌다.

 

그 이유를 묻자

 

간디는 말했다.

 

"그 외짝 신발을 주운 사람은 그 신발을 신을 수 없잖아요!........"

 

 

겉옷을 달라고 하면 속옷까지 주어라.......

댓글 1

  • 2005년 11월 7일 오후 1:01

    그말씀을 알고 있으면서도 우리 일상안에서의 생각은 그것에 미치지 못하는것 같아요...소유에대한 미련때문일까요?

말씀의향기:강론,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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