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차가 막 출발하려 했고 간디는 겨우 뛰어 그 열차를 타다 신발이 미끄러져 플랫폼으로 떨어졌다.
간디는 얼른 다른 신발을 함께 플랫폼으로 던졌다.
그 이유를 묻자
간디는 말했다.
"그 외짝 신발을 주운 사람은 그 신발을 신을 수 없잖아요!........"
겉옷을 달라고 하면 속옷까지 주어라.......

2005. 9. 13. 오후 9:58:18
열차가 막 출발하려 했고 간디는 겨우 뛰어 그 열차를 타다 신발이 미끄러져 플랫폼으로 떨어졌다.
간디는 얼른 다른 신발을 함께 플랫폼으로 던졌다.
그 이유를 묻자
간디는 말했다.
"그 외짝 신발을 주운 사람은 그 신발을 신을 수 없잖아요!........"
겉옷을 달라고 하면 속옷까지 주어라.......
그말씀을 알고 있으면서도 우리 일상안에서의 생각은 그것에 미치지 못하는것 같아요...소유에대한 미련때문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