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령회 여러분!
여러분은 바로 평화의 도구입니다.
여러분의 기도와 봉사의 그 두손은 천사의 손이며 하느님의 손이며 성모님의 손입니다.
우리의 손 역시 썩어 흙이 되겠지만 .....
우리는 마지막 가시는 이들의 눈물을 닦아 드렸던 손!
이손을 주님의 소명으로 받았습니다.

2005. 9. 12. 오후 11:46:03
연령회 여러분!
여러분은 바로 평화의 도구입니다.
여러분의 기도와 봉사의 그 두손은 천사의 손이며 하느님의 손이며 성모님의 손입니다.
우리의 손 역시 썩어 흙이 되겠지만 .....
우리는 마지막 가시는 이들의 눈물을 닦아 드렸던 손!
이손을 주님의 소명으로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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