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좡 혼자 도배하고 다니니 그냥 좀 쑥스럽군요.
너무 말을 많이 해서 가슴이 허전한 날의 느낌같기도 하구요.
속내를 많이 보였으니 이제는 좀 채워야 할 시간이 필요 한 듯 싶네요.
내공을 조금 더 쌓은 후 다시 돌아 오도록 할게요.
좋은 날 되세요!
2004. 7. 15. 오전 10:35:49
주인좡 혼자 도배하고 다니니 그냥 좀 쑥스럽군요.
너무 말을 많이 해서 가슴이 허전한 날의 느낌같기도 하구요.
속내를 많이 보였으니 이제는 좀 채워야 할 시간이 필요 한 듯 싶네요.
내공을 조금 더 쌓은 후 다시 돌아 오도록 할게요.
좋은 날 되세요!
카페가 자리잡기까지는 그만한 진통이 따르는 것이 아닐까요? 파이팅!
뭔데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