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상처

2004. 7. 28. 오전 11:33:37

글자

이 괴로움은 왜 끝이 없습니까?

마음의 상처는 나을 것 같지 않습니다.

주께서는 물이 마르다가도 흐르고, 흐르다가도 마르는

믿을 수 없는 도랑같이 되셨습니다.

 

(예레미야 15장 18)

 

마음의 상처/마음의 상처/마음의 상처

 

잊은 듯이 살고 있는 내 마음의 상처는 무엇인가?

깨닫지 못한 채 상대방에게 준 마음의 상처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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