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나라는 겨자씨에 비길 수 있다.
어떤 사람이 밭에 겨자씨를 뿌렸다.
겨자씨는 모든 씨앗 중에서 가장 작은 것이지만
싹이 트고 자라면 어느 푸성귀보다도 커져서 공중의 새들이 날아와
그 가지에 깃들일 만큼 큰 나무가 된다."
(마태오 13장31-32)
가장 작은 것/가장 작은 것/가장 작은 것
항상 뭔가 중요한 의미있는 것이 되고자 애를 쓰지만
작은 미소,작은 친절, 작은 관심이,
또 가장 작은 사랑이 싹이 트고 자라서 기댈 수 있는 쉼터가,평화가 될수 있지 않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