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은
: 김 미 연 (金 美 姸)
2. 생년월일
: 음력 1975년 12월 22일
양력 1976년 01년 22일
양력 생일을 지내는데 혹시 양력만쓰면, 나 토깽이에서 짤릴까봐. ^^;;
3. 혈액형
: O형
4. 종교
: 허걱... 정말 알고싶은거얌?
나 천주교인임돠... ^^
5. 사는곳은
: 경기도 의정부시 장암동.. ^^
6. 키는
:168~170 사이...
정확히는 모르겠당.. ^^
7. 체형은
: 체형? 뭘 물어보는거얌?
머 헤비급 이런거 물어보는거얌? (이건 체급인가? ^^;;)
8. 몸무게는
: 몰라.. 난 저울을 경멸해...
집에 체중계가 다 망가진거라 믿구 산다우. ^^
9. 출신학교
: 의정부 경의 초등학교
의정부 여자 중학교
의정부 여자 고등학교.
머머대학.... 경영과. (대학교에 대한 자부심이 없는지라. ^^;;)
10. 현재하는일은
: 교사를 가장한 영업사원. ^^
11. 미래의 꿈은
: 미래의 꿈이라...
막연하지만 글을 쓰는 사람이 되고 싶어.
그 글이 많은 사람에게 공감이 될때즈음엔 강단에 서구 싶기두 하구..
12. 현재 남자친구는 있나?
: 없땅. --;;
없으면 소개시켜줄라우?
13. 있다면 어떻게 만나게 되었는지..
: 없다니깐.
14. 좋아하는 가수는
: 조용한 음악을 좋아해...
슬픈 음악을 잘 부르는 가수면 좋아.
요즘엔 성시경이나 이기찬 같은 가수 좋든데...
QUEEN도 좋아한다우...
15. 노래방에서 즐겨부르는 노래
: 강수지 "흩어진 나날들"
백미현 "다시 사랑할수 있다면"
여행스케치 "산다는 건 그런게 아니겠니..."
16. 감동적이었던 영화는?
: 포레스토 검프.
인생은 아름다워.등등...
거의 보는 영화엔 의미를 두려 하는사람이라...
모든 영화는 거의 감동적으로 봄. ^^
17. 좋아하는 음식은?
: 안가리구 다 잘 먹음...
남들이 싫어하는 음식두 잘 먹음.. ^^
18. 싫어하는 음식은? :
: 개고기... 닭발...
먹으면 먹을수도 있지만 유일하게 못먹는 음식이라우. ^^
19. 머리색깔은
: 밝은 갈색으로 염색한 머린데...
올 가을엔 검정으로 다시 염색하고싶엉..
20. 길이는 어느정도?
: 어깨에서 20센티좀 내려온 정도...? 긴 편이지..?
21. 토깽이에 가입한 이유는
: 나의 부족한 신앙생활에 도움도 받구...
성당 다니는 친구들을 많이 알고 싶어서...? ^^
나이 먹어서 만드는 친구들이 같은 종교이면 좋겠다는 맘이 가장 강했지 머. ^^
22. 자신의 성격은?
: 음.. 다혈질?
가끔은 무지 내성적이기두 하구...
가끔은 무지 활발하기두 하구...
직선적이기도 하지만, 이면엔 무지 소심하기두 하지.
23. 가장 좋아하는 명언
: 목표가 있는 사람은 결코 실패하지 않는다.
24. 이상형
: 마음이 따뜻한 사람...
편안한 웃음을 가지고 있는..
하지만 강해서... 어떤 일이든 헤쳐나갈수 있는 사람.
상대에 대한 배려가 강한... 사람.
(일케 이야기 하면... 구해죠? )
25. 현재 자신의 남자친구가 조건에 만족하는지
: 없다니깐... 약올리는거쥐?
26. 토깽이에 대해 말하고 싶은 점은?
: 글쎄...
꾸준했으면 하는 바램이지 머...
모두들 첫마음으로 서로에 대해 더 많이 관심을 가져주고...
다 같이 잘 살아보자는거쥐.. ^^;;
27. 인연을 믿는지?
: 믿어...
그런데 요즘은 인연은 만들어야 하는게 아닐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
이 곳에 와서 친구들을 만난것두 인연이지만, 노력하지 않으면 유지될수 없는거니깐.
28. 첫키스는
: --;;
29. 첫사랑은?
: 글쎄... 이렇다할 기억은 없어.
막연히 누군가를 좋아해본적도 있구...
누군가한테 사랑을 받아본적도 있지만...
딱히 미련이 남았던 사람이 없어.
어긋남에 익숙해진탓인가? ^^
30. 결과는?
: 사랑의 결과?
어긋남...
내가 좋아하면 표현하지 못한채 짝사랑으로만 끝나구...
상대가 좋아하면 그 맘을 받아들이지 못했거덩.
사랑하기보다는 모두 내 사람... 좋은 친구로 만들어버리는게 취미얌.
그래서 사랑할 겨를이 없었던듯...
이젠 정말 좋은 사람 만나야겠지?
31. 좋아하는 계절은?
: 겨울...
난... 겨울만이 가질수 있는 따뜻함이 좋아.
손두 꼭 잡아줄수 있구...
따뜻한 포장마차에서 우동두 먹을수 있구...
추운 계절이라 더 따뜻함을 만들려 하잖뉘... ? 그래서 겨울이 좋아.
32. 눈이오면 생각나는 사람이 있는지?
: 있어... ^^
33. 왜 그러는지?
: 눈이나 비를 좋아하는 내게...
눈이나 비가 오는 날이면 늘 삐삐에 음성을 남겨주던 친구가 있었어.
가끔씩 노래두 남겨주구...
그땐 몰랐는데, 지금은 그 친구 생각이 나...
지나고 나면 그리운게 참 많은거 같지?
34. 가장 소중한 것
: 가족... 친구...
35. 최근에 읽었던 책은
: 공지영의 수도원기행.
THE BLUE DAY BOOK... ^^
36. 읽고 느낀점은?
: 삶속에서 타협하지 못할것은 없다는것...
누구에게나 힘든 과정이 있지만 그걸 극복하고 밝게 지낼수 있는 여지...
그 희망이 있는 책이였어.
37. 채팅을 통해서 사귄 사람중에 최고의 사람은?
: 97년부터 천리안을 통해 오랫동안 채팅을 했었는데
만난 사람들은 거의 동갑 친구들이거든...
아직 연락하는 몇명의 친구들이 있어.
그중엔 오랜 친구보다 더 가까운 곳에서 날 지켜보구 힘들땐 가장 위로가 되던 친구도
있구...
그 친구는 지난 4월에 결혼해서 임신중이란다. ^^
38. 핸드폰 번호는?
: 016-211-4937
39. 지금 100문 100답 하면서 느낀점은?
: 70문 70답 아니였나? 배고파... ^^
밥 먹구 할까? 아님... 하구 밥먹을까 하다가 먼저 대답 하는거거덩.. ^^
40. 핸드폰 요금 중 제일 많이 나온 요금은?
: 160000원정도?
41. 좋아하는 색은?
: BLUE... 우울과 밝음이 공존하는 색이야...
나랑 닮았어. ^^
42. 갖고싶은 자동차는?
: 찌그러지지만 않음 되구 잘 굴러댕기면 대... ^^
내 차가 많이 찌그러지구 고장이 잦거든... ^^
43. 닮고싶은 애니 캐릭터?
: 마시마로..
44. 이유는?
: 단순하지 않뉘?
부러버... ^^
45. 좋아하는 꽃은?
: 꽃을 무지 좋아해서...
우울한 날은 안개꽃...
비오는 날은 붉은 장미꽃... 스타치스나 보라색 아이리스.. ^^
맑은 날은 노란 후리지아나 소국...
46. 별자리는?
: 물병자리.
47. 주량은 어느정도?
: 글쎄...
못마셔... 소주 한잔이나 맥주 반잔에두 얼굴이 빨개져서뤼...
48. 소주냐 맥주냐?
: 양주당.. ^^
49. 버릇은?
: 글쎄... 생각나는 버릇은 없어.
50. 컴플렉스?
: 많지.. 말하면 상기해야 하는 거라서...
너무 많아서 열거하기 힘들어서. --;;
51. 자신의 외모에 대해서 말한다면?
: 별루 할말 없는뎅... 딴사람 외모엔 관심 많아두 내 외모엔 관심없어.
눈이 쳐졌다. 얼굴이 크다... 머 그딴거 말하는 건가?
52. 자신을 사랑하지 않나?
: 사랑해..
사랑해야지..
53. 현재 가장 보고싶은 사람?
: 내 동생... 지금 예비군 훈련 갔다. ^^
하루 못봤더니 보구싶네...
집에 들어오면 옆에서 맨날 수다떨었는데... ^^
54. 우리나라를 존경하는가?
: 그다지.. ^^
역사의 부분부분만 인정하며 살지..
왜곡된것이 너무 많은 나라잖뉘? ^^
55. 우리나라의 문화중에 가장 위대하다고 생각하는것은?
: 음.... 딱히 생각나는게 없넹. ^^
56. 다른것은?
: --;;
57. 별명은?
: 예전엔 오리였어.
무슨일을 하든 입을 쭈욱 내미는 버릇이 있거덩.
58. 하필 왜?
: 위에서 대답해삐렸당. ^^
59. 질투가 심한가?
: 질투는 심하지 않아.
근데 심할지두 몰라..
왜 세명이 친구이면 앞서서 가거나 뒤쳐져 가거나.. 그런편이얌.
서로 사귀면서 징징대는거 보면 이해 안가.
상대의 이성친구를 인정 못하는 것두 이해 안가구...
별루 질투가 없는거 같은데... 머 모르지 이면의 모습은... ^^
이런 아이가 더 심하다면서? ^^
60. 메일주소는?
: minga@hanmail.net
minga@catholic.or.kr
minga0122@hotmail.com
61. 아이디 뜻이 모지?
: 고등학교때 친구들이 불러준 애칭이얌...
이상하게 난 친구들이 이름보다 밍아라는 이름을 더 많이 불렀어.
별 뜻은 없는데... 부르기 쉬워서 그랬나?
나랑 이름이 같은 친구가 있어서 그랬나?
어쨌든 편지나 쪽지같은 곳에 이름이 온통 밍아얌..
그래서 통신 아이디나 멜주소두 계속 밍아얌.. ^^
밍아.... minga... ^^
62. 홈페이지는?
: 홈페이지 머? 홈페이지 있어.. 누추한.. ^^;;
63. 홈페이지 닉네임?
: 닉네임.. 없는뎅.. 걍 미연이공간인데.. ^^
64. 언제 개설했는지?
: 작년 9월쯤 개설했던것 같아.
그냥 내 공간이 생겼다는 이유만으로도 행복했는데.
그곳에서 친구들을 만나는게 좋았는데...
업데이트를 안하니깐 멈춰지더라구...
그래서 얼마전 새 단장을 했지..
내가 좋아하는 책, 영화소개.. 내 글.. 친구들 안부를 적는 정도..?
65. 커플홈은?
: 남자친구가 생겨두... 머 커플홈은 안할꺼 같애.
각자의 홈피에 링크하는 정도?
66. 좋아하는 운동은?
: 운동은 모두 좋아해... 잘 하진 않지만, 즐기는 편이얌.
운동은 끊이지 않구 하려구 하는데...
지금은 헬스를 하고 있구.. 시간이 되면 겨울엔 수영좀 배울꺼얌.
왜 농구하는 친구들 보믄 나두 농구 하구 싶은 생각이 들어.
볼두 못 넣으면서... ^^
야구도 좋아해... 야구장 가서 응원하는거 잘함. ^^
67. 그럼 좋아하는 운동선수는?
: 축구선수 고종수...
학교댕길때 농구 기아 팬이였는데,
농구가 프로농구로 바뀐후부터는 별루...
68. 활동하는 다른 동호회?
: 음... 얼마전까지 천리안 치로모임 동호회에서 활동했었지.
근데 지금은 탈퇴했어.
같은 나이라는 끈밖엔 아무것도 없던 그 모임에 내가 한계를 느낀거쥐... ^^
69. 죽었던 사랑하는 사람이 다시 나타난다면?
: 글쎄... 너무 기뻐서 울지 않을까?
안아줄 새두 없이... 그냥 주저앉아 울것 같은데? ^^
70. 지금 가장 먹고 싶고 하고 싶은것..?
: 배고파.. 밥 먹을꺼얌. (현재시간 11시)
근데 엄마가 밥 없다네...
라묜두 없데...
음... 머 먹쥐? --;;
난 아무래두 줏어온 딸인가봐. ㅠ.ㅠ
유선이...
내가 질문 못받구 있는게 불쌍해서 일케 기다란 질문지를 만들다뉘.. ^^
감격해야 하는거쥐?
근데 넘 배고파... 후후...
조만간 우리두 좋은시간 갖자.
따뜻한 차 마시기에 좋은 계절이잖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