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465]젬마의 답변

2001. 5. 28. 오후 6:04:32

1
글자

 

 1. 근무시간

    오전 9~ 오후 7시까지

 

 2. 젬마 쳐들어가면 모 사줄껴?

    본인이 먹고 싶은걸루...

         미리 연락하고 오면 사준다.

         연락 않하고 오면 국물두 없다.

    대신 자판기 커피 한잔은 뽑아 줄수도 있겠지.  

 

 3. 올 들어 왜 한번두 안나왔쪄?(애덜이..너 보구잡대..글구,욜씨미 했었쟎어..잉)

    딱 한번 나갔는디~   지난 428일에...

        

 4. 유의 생김을 묘사해줘

    나의 생김은 요렇게

         엄마 보다도 아빠를 닮아서 부녀지간에 붕어빵이라고 놀린다네.

 

 

 

 5. 지금 가장 절실하게 바라는 것

     5월달부터 하고 있는 가게가 잘 되었으면 하는 바램과

    친구가 시험에 꼭 합격했으면 좋겠다.

 

 

 6. 좋아하는 음석(음마,,사투린디..음식)

    아무거나 잘 먹는편인데....

         특히 좋아하는 건 해물 종류의 음식들과 몸에 좋다는 건 먹는편.(보신탕, 추어탕)

 

 

 7. 태어나서 지금껏 젤 기뻣던 순간/젤 슬펐던 순간

    슬펐던 순간은 아빠의 사업이 부도나서 1년동안 떨어져서 지낼때(서울 구치소에 계실때)

        기뻤던 순간은 1년만에 또 다시 온 가족이 함께 지낼때

 

 

 8. 40대의 유선을 상상해봐

    아무래도 가정 주부로서 지내고 있겠지.

 

 

 9. 어떤 날씨 조아해?

    하늘이 맑고 바람이 부는날, 비내리는 날

 

 

10. 갈 곳 없을 때 무작정 가는 곳..

    집에 일찍 드가서 쉬거나 아님 친구네 집으로 쳐들어간다.

 

 

11. 가본 곳 중 젤 좋았던 성당

    음....  

    이름은 생각이 나진 않지만 전라북도 김제쪽이랑

    대구의 성모당이 제일 멋져 보였음.

 

 

12. 유선이의 방 구조와 내용물을 설명해줘.

    복잡한디...

         

 

13. 지금 지갑에 얼마있어?(우와~많으면 당장 간다!)

    30,000원정도

 

 

14. 돈을 모아서 정말 갖고 싶은 걸 가졌던 경험..몬데?

    하도 많아서 잘 모르겠다.

 

 

 

15. 토깽이 시삽함서 젤 뿌듯했던 사건/안타까웠던 사건

    넘 어려워 ㅡ.

    몇명의 동기들이 모여서 토깽이 동호회를 만들었다는점.

         리더쉽이 약하기 때문에 잘 이끌어 나가지 못했다는 점

    과거는 지나갔으니까 현재로선 재훈이가 잘 이끌어 나가면

    이보다 더 좋은 동호회가 되겠지. ^^

 

 

16. 토깽이 시삽함서 젤 모범회원이라구 생각하는 넘/젤 뺀질거리던 넘

    이것도 어려워 ㅡ.

    파란풍선 - 모든 면에 적극적으로 하는 편이잖아.

         뺀질거리던 넘 -  머머씨의 아들(지금은 마니 나아졌더군!)

 

 

17. 일주일 일과

    월요일과 금요일은 학원 가는날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토요일,  일요일 퇴근을 한 후 집안 살림을 도맡아서 하는데

    이것 저것 정리하다 보면 밤 11시 ㅡ.

    데이트 할 시간도 없음.

 

 

 

18. 시간 남을때 하는 일

    친구들한테 편지쓰는 것, 쇼핑, 영화보기

 

 

 

19. 모래내 근처 갈 만한 곳 추천(먹거리/볼거리..있을라나? ㅋㅋ~)

    볼거리는 아무래도 시장이기 때문에 사람들마다의 사는 모습들을 볼 수 있겠지.

         먹거리는 유일하게 가는 곳이 있다면....

         낙지 철판구이집 가좌역 맞은편에 보면 있다.

         

 

 

 

20. 젬마가 불러내면 나올 수 있는 젤루 늦은 시간.

    통금 시간이 11시인데.....

         10시쯤에 나와서 11시까지 있다가 30분동안에 후다닥 집에 드가면 된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너를알고 나를알고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