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454]

2001. 5. 23. 오후 6:21:18

글자

1. 영화야! 너는 어디서 살어..(정말 궁금해 그리고 어느 본당 다니고 활동하는 건 있는지)

 

  울집....

  지하철역으로 하면 노량진역과 신길역 사이에 있는 대방역 알지 거 동네...

  

  대방동 성당에 다니고 있어

  요 성당 다닌건 96년부터거든

  그때부터 청년연합회 활동하다가 아주 잠깐 레지오하다가 뛰쳐나왓지

  현재 출애굽 성서공부하고 있어(만날 엉뚱한 소리에다가 산만하다고 왕구박당하고 있지)

 

 

 

2. 영화가 제일 이쁜 부분은 어디라고 생각해!!

 

   아이 부끄럽게 뭘 이런걸 물어....

   특별히 이쁘다고 생각한건 없는데

   넘들한테 참 눈빛이 맑아보인다라고는 듣고싶어

   아이들처럼...

   사람마다 느낌은 다들 다르잖아.....

 

 

 

3. 앞으로의 인생목표가 있다면~~~??

 

  친구랑 같이 계획한게 있거들랑.....

  둘이 꽃집해서

  난중에 큰 아트센타같은거 하자고...

  그런데 말로만 야기하고 있거들랑

 

 

4. 너의 애장품이 있다면 3가지만 갈켜주라..

   (1위,2위,3위 순으로 대답해 주면 될거야)

 

  1위: 중1때부터 써온 일기

  2위: 여태까정 받아온 편지들(초등때 받은것도 있어 아마도)

  3위: 지금은 멈춰버린 만화시계(초등때 아빠한테 첨 받아본 시계선물)

 

  애장품이라고 생각해본적은 없었는데 막상 생각해서 쓸라고 하니깐

  이렇게 써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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