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449]

2001. 5. 23. 오후 1:42:57

글자

어떻게 여길...

 

날 기억이나 할런지...참...

 

세상 참 좁다~~~

 

넌 한때 유니텔 토끼동호회에서 짱이였었을껄???

 

난 그밑 시다발이였을꺼구...ㅋㅋ

 

성당엘 다니는 모양이군.... 세례명은 생각해뒀나??

 

어떻게 넌줄 바로 알았냐구?? "꿈"때문이였지...ㅎㅎㅎ

 

유니텔또한.. 난 거기서(토끼동호회) 탈퇴를 했는데.. 아직 그모임에서 활약중인감???

 

암튼 방갑네그려~~~ 모임에두 함 나오지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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