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장 질문으로 들어갈께
1번 첫사랑은 언제쯤???
음......
첫사랑이란게 둘이 좋아한걸 말하는건가.....
없어.....
짝사랑은 디따 많은데...
내 소원이 있담
찐하게 싸랑함 해보는거여
아~~~~~
내인생이 이렇게 건조할수 있담 말인가......
흑흑흑
2번 이성끼리는 친구가 될 수 업다고 보는가?(없다면 왜?)
있다고 봄(단 감정이 둘다 친구이상으로 느껴지지 않을때)
3번 너의 이상형은?
이상형이야 많지
연예인으로 하잠
원빈, 윤계상, 배용준, 정준호, 지진희(?)등
밧드 현실로 돌아와
우선 느낌이 좋았음 하고(간혹 그 느낌이 느끼함으로 바뀔때도 있지)
그 사람만의 멋이있고 향기가 있어음 하고,
보면 볼수록 새로웠음 하고, 구지 안 새로워도 되고
손가락이 길어 담배피는 모습이 멋나는사람(짧아도 용서한다)
키가 컸음 좋겠구(그런데 상체가 길면 용서 못혀)
넘 쉬운사람말고 약간은 어려운듯한 사람
말보다는 글을 좋아하고
말잘하는 변론가보다는 글로 감동시키줄 아는 문장가였음 좋겠구
나랑 공통적인 면이 있었음 하고내가 신뢰할수 있는사람
아~~~~~~디따 많다.....
글구 왜 원태연 시에보면
’만날 인연이 있는 사람은
지하철에서 지나쳐도
거리에서 다시 만날 수 있지만
헤어져야 할 인연인 사람은
길목을 지키고 서 있어도
엇갈릴 수 밖에 없다...’
이 시처럼 만날 사람은 만난다는거지
아직 인연이 없나보우.......
4번 결혼은 언제쯤 생각하고 있는지?
남자가 있어야 하겠지........
하지만 꼬옥 결혼을 해야한다고 생각진 않아....
이렇게 말하고 나아 시집가 할지도 몰겠다
5번 날씨 좋은 요즘 울 토깽이 친구들한테 추천하고 싶은 당일코스 장소는?
당일로.......
별로 생각나는데가 없는데......
참! 고궁 같은데 좋더라....
창덕궁도 좋고.....
가을에 비원에 가면 단풍이 참이뻐....
안내원 따라다니며 마치 관광객인것 처럼 요리조리 구경하는것도
아님 한강도 좋고......
마지막으로 너의 이름으로 삼행시좀 지어줘~
김:김해평야 처럼 넓은 맘을 가진
영:영화랍니다
화:화나면 그려도 무서워요.......
진짜 유치찬란 뿡뿡이다....
어찌 이머리에서 이런 유치한 삼행시가 나올수 있지???
의문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