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86]

2000. 12. 29. 오전 4:17:58

글자

오 제주도 토깽이 방갑구나

 

제주도엔 한ㄴ번도 가보지 못했는데,

 

난 명규 스테파노라고 해

 

가입을 축하하고

 

자주 여기에 들어와서

 

글도 남기고 가라...

 

그리고

 

난 제주도 친구에게 생활나눔에

 

자주와서

 

그대의 착한 심성을    복음과 연관해서

 

함께 나누어 주었으면 한다..

 

울 거기서 자주 만나자...

 

방갑다.

 

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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