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내기 인사드려요.

2000. 12. 21. 오전 10:55:51

2
글자

먼저 가입시켜 주신 것에 대해 감사드려요.

1. 주민등록상의 이름 / 하늘나라에서 이름(세례명^^)

   신연임/율리아

 

2. 닉네임(대화명)-> 없으신분은 이 기회에 만들어주시길...

   연이

 

3. 미역국 먹는 날(+,-) / 축일

   3월 17일/ 12월 9일

 

4. 메일 주소(정확하게 써주세요. 반송시 삭제명단에 올라갑니다.)

   yeoneea@hanmail.net/yeoneea@netsgo.com/yeoneea@hanmir.com

 

5. 지금 살고 있는 곳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소사동 6-24

 

6. 가족간의 관계는

   부모님, 시집간 언니, 나, 군 제대 앞둔 남동생

 

7. 즐겁게하는일(취미)/잘하는 일(특기)

   파워포인트로 감동적인 시를 만들어서 음악 넣고 편집하는 것.

   귀여운 아이콘 모으는 게 취미임.

 

8. 좌우명을 말한다면(無면 좋아하는 글귀는?)

   사랑은 서로 마주 보는 것이 아니라 둘이 함께 같은 방향을 볼 때 생겨난다.

   

 

9. 가장 좋아하는 먹거리/ 좋아하는 색깔

   꽃게탕 / 흰색

 

 

10. 자신의 별명이 있다면? 그런 별명이 붙은 이유는?

    어릴적에는 울보(자주 울어서), 지금은 없음

 

 

11. 가장 존경하는 사람은 or 닮고 싶은 사람

    예수님

 

 

12. 자신의 특이한 버릇 or 습관 (하나정도는 다있겠쬬?)

    말을 빨리 한다. 근데나 있잖아 라는 말은 자주 쓴다.

 

 

13. 제일 좋아하는 영화 or 책 or 연극?

    타이타닉, 사운드오브뮤직, 인생은 아름다워, 사랑과 영혼등..

    가시고기, 시집, 퇴마록, 만화책(열호강호, 용비불패, 오디션...)

 

 

14. 지금 하고 있는 일은?

  -> 본당 뿐 아니라 기타 단체에서 봉사하는거라도

   직장인 - 통신회사 관리팀에서 일하고 있어요.

 

15. 미래에 하고 싶은 일이나 계획

    일단 컴퓨터나 통신분야에 사업가가 되서 돈을 왕창 번다.

    그리구, 번 돈으로 자선사업가가 되고 싶은디...

 

16. 토갱이에 들어오게된 사연(?)

    아무래도, 동갑내기끼리 서로 편하고 통할 것 같아서

 

 

17. 토갱이친구들과 동호회에서 하고픈 일/할 수 있는 일

    첨 가입해서 아직 어리둥절하고 세례를 받은지 얼마 되지 않아 모르는 것이 많아요.

    적극적으로 친구도 사귀고 싶고, 모임같은데도 많이 참여 하고 싶어요.

    혹시 왕따같은거 당하지 않을까 걱정되네요. (^0^)

 

 

18. 자신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한마디 아니여도 됨^^)

    카멜레온 - 어떨땐 무지 착하고 어떨땐 무지 악하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모든 걸 아낌 없이 주는 성격이지만, 시로하는 사람에게는

    거들떠 보지도 않는 못된 성격임.

    이제 세례를 받았으니, 후자의 성격은 고치도록 노력해야겠죠.

    사실 내성적인면이 있어서 쉽게 친해지지 못하지만, 한번 친해지면 변치 않는

    우정을 나누는 성격이에요.

    이쁘게 봐주시고, 저랑 친구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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