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잘 모르는데...

2000. 11. 1. 오후 5:19:58

글자

 

 

1. 주민등록상의 이름 / 하늘나라에서 이름(세례명^^)

       이승현/ 베드로

 

2. 닉네임(대화명)-> 없으신분은 이 기회에 만들어주시길...

    뭐가 좋을까???   그냥 ’깡패’라고 하지...

 

 

3. 미역국 먹는 날(+,-) / 축일

          12월 26일(+)/6월 29일

 

 

4. 메일 주소(정확하게 써주세요. 반송시 삭제명단에 올라갑니다.)

        silence1124@hanmail.net

 

 

5. 지금 살고 있는 곳

     지금은 혜화동 90-1에 살고 있고,

     방학때는 묵동....

 

 

6. 가족간의 관계는

    

     부모님, 여동생 1명

 

 

7. 즐겁게하는일(취미)/잘하는 일(특기)

        

     독서 (?)/ 나도 몰라??  

 

 

8. 좌우명을 말한다면(無면 좋아하는 글귀는?)

 

      하느님 곁에 있는것이 나는 좋사오니, 내 쉴 곳은 주님뿐입니다.   

 

 

9. 가장 좋아하는 먹거리/ 좋아하는 색깔

    뭐든지 다 잘 먹지만 가장 좋아하는 것은 술.../글쎄 나는 별로 색에 대한 감각이 없어서...

 

 

10. 자신의 별명이 있다면? 그런 별명이 붙은 이유는?

         괴물, 깡패

  나를 한번 보면 알 수 있을 것이다.

 

 

11. 가장 존경하는 사람은 or 닮고 싶은 사람

 

 물론 예수님....

또 성 비안네 신부님...

 

12. 자신의 특이한 버릇 or 습관 (하나정도는 다있겠쬬?)

 

 

 

13. 제일 좋아하는 영화 or 책 or 연극?

 

      전태일 평전

 

14. 지금 하고 있는 일은?(학생, 직장, 백수(^^;) 자세히)

 

    -> 본당 뿐 아니라 기타 단체에서 봉사하는거라도

 

 

학생인데, 서울 신학교에 1학년.....

 

 

15. 미래에 하고 싶은 일이나 계획

 

 좋은 신부님이 되는 것이지........

 

16. 토갱이에 들어오게된 사연(?)

 

 친구가 하도 들어오라고 해서....(이대수)

 

17. 토갱이친구들과 동호회에서 하고픈 일/할 수 있는 일

 

 글쎄, 뭐가 가능할까???

안 짤리고 버티는 것...

 

18. 자신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한마디 아니여도 됨^^)

 

 나는 나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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