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친구들

2000. 10. 20. 오후 10:30:45

글자

미안타~~~

 

느께나마 한다~~~

 

하는 일이 많아서리~~~~고드럼

 

나에대해서라~~~

 

군대에서 써보고, 지금이 첨은 아니지만 만인들을 위해서라면 나쭘이야^^

 

나: 김희준

 

나이: 알잔아~~~

 

지금사는 곳 :설 금천구 가산동 235-43 17/8

 

고향~~(향수가 묻어있는곳,,, 고추 친구들이 있는곳) : 부산광역시 강서구 강동동 3935

 

(거기에서 22년 동안을 살았지~~~ 설에 올라온지는 대충때려봐라~~~ 언젤까? 궁금하면

 

정모에 나와서 물어보기를 바람)

 

하는 일~~~ 멀까요~~~ 머꼬~~ 먼데~~~ 머지~~ 설계(기계설계)독산동에서~~~

 

대충 이렇지머~~~ 내가 워낙에 성격이 깔끔해서리~~ 아는 친구는 알지~~ 모른다고라~~~

 

죽음이야~~ 알나~~~~~~~~~~~

 

기래도 친구들이 많아서 좋다~~ 나 중에 결혼을 하면, 거시기 있잖아~~ 모르남~~ 알지~~

 

나의 성격~~~

 

워낙에 깔끔해서 애들이 끔찍하다고 하지~~ 깔끔~~~~

 

알았남!

 

학교에서 무엇을 했을것 같냐~~~

 

모르면 10월 정모에 나와보라니깐요~~~(이주일 버전) 확실하게 이주일 버전으로 읽기를~~~

 

등록 한다~~~

 

아~아~~참~~~

 

애인은 지금 제로~~~ 나를 찍어라~~ 찍어주라~~ 찍어라~~~ 알남~~ 알지~~~ 내맘~~ 알끼야~~

 

알아야한다~~ 제대로 알아야한다~~~ 찍어주라~~~ 찍어라~~ 워낙에 성격이 깔끔해서~~

 

좀 끔찍 하지~~ 집요하지~~ 무진장~~ 지짜루~~ 가 아니라~~ 억수로 털털하지~~ 털이 많은것

 

아니야~~~~

 

다음에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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