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거참...

2000. 9. 21. 오후 3:01:38

글자

야~

짤렸다가 부활했다. 예수님께서도 지금 나의 기분과 같지는 않으셨는지...설마...

그렇다고 자르다니... 하기야 내가 모임에 소홀히 했던 것은 인정한다.

그러면 지금 부터는 적극적으로 변해야 한다는 것이군...

1년 중 밖에 있는 시간보다 학교에 있는 시간이 더 많은 나로서는 어떻게 도와야 할지 모르겠다.

그래도 다시금 가입 시켜줘서 고마우이...

나는 통신 아이뒤가 [사도]였지. 학교에서는 채팅을 금지 하므로 날 모르는 사람이 많을거야.

어쨌든 이제야 내 소개를 하게 되어서 미안한 감이 있는걸?

조금 있으면 동기들 집어 넣을테니 갸들도 가입시켜 주라.

 

신내동성당의 떠오르는 샛별...

한 때 성가대에서 맹활약을 했고(베이스)... 하하하...

이번 2000년에 신학교에 들어왔다. 수능 공부하느라 죽는 줄 았았지...

그 전에는 코오롱에서 근무했고...

특기는 음... 워드...하하하...

취미는 음... 머든지...

또 뭐 써야 되냐?

에~ 어쨌든 지금 공부하느라 머리에 쥐나겠다.

정모에 한번 나가봤지...

음... 또 뭐있나?

아참... 이름은 이대수, 본명은 사도요한..(축일 12월 27일)

생일은 6월 29일...

나참... 이렇게 내세울게 없다니...

얘기하는 거 좋아하니까 많이 물어보시길...

이제 됐나? 그럼 담에 보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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