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민등록상의 이름 / 하늘나라에서 이름(세례명^^)
kim woo ju (roosia)
사람들은 내 이름을 특이하고 좋다고 많이 말하지만
이름이란게 부담스러워질때가 많아요. 너무 거창해서..
곤란할 때면 세레명을 쓰곤 하지요..
그러구보면 크리스찬이길 참 다행이야! 마음에 꼭 드는 세례명이 있으니..
2. 닉네임(대화명)-> 없으신분은 이 기회에 만들어주시길...
ponette (나이의 순수함과 나이같지 않은 성숙함이 이뻐요..)
3. 미역국 먹는 날 / 축일
12월 13일 (생일=축일)
위로 언니가 셋이라, 이번에는 틀림없다는 확신으로
아들을 바라며 낳으셨지만 역시..
그래서 부모님은 이따금 웃으시며 그러셨죠.
배 안에서부터 속였노라며...
4. 이메일 주소(정확하게 써주세요. 반송시 삭제명단에 올라갑니다.)
roosia-spwj@hanmail.net
sp.wj@catholic.or.kr
5. 지금 살고 있는 곳
경기도 남양주시 와부읍 덕소리 528-9 신한APT 102동 1204호
6. 가족간의 관계는
같은 하늘아래 아빠, 마음속에 살고계신 엄마,
시집가서 아들딸 잘 낳고 살고 있는 언니들 1,2,3
7. 즐겁게하는일(취미)/잘하는 일(특기)
좀 늦었지만 하고싶고 바라던 공부(피아노 전공)를 하고있는 터라
클래식만 듣고, 연습하다보니 전에 즐겨하던 다른 취미나 특기가 없어진
것 같아 문득 아쉬워지네요..
8. 자신의 좌우명을 말한다면(無면 좋아하는 글귀는?)
모든 만족에는 희생 뒤따르는 법.
9. 가장 좋아하는 먹거리/ 좋아하는 색깔
원색 (특히 빨강색) 이나 무채색
10. 자신의 별명이 있다면? 그런 별명이 붙은 이유는?
신 호 등 - 어려서 원색만 입고 다니는 나를 시기하는 무리들이 지어줌
비우 술주 - 이름에 얽힌 것 (비오는 날은 전화받기 바쁨)
11. 가장 존경하는 사람은 or 닮고 싶은 사람
얼마전 까지도 깨닫지 못했지만,
하나님이 내게 주신 깨달음이란
이제껏 살아오면서, 앞으로 살아가면서
내게 있어 사랑과 존경의 한사람은 엄마..
12. 자신의 특이한 버릇 or 습관 (하나정도는 다있겠쬬?)
이상한 꿈을 꾸고 나면 꼭 책을 본다.
- 꿈풀이 책! (호 호)
단, 바로가 아니라 1,2개월 정도 시간이 지난후..
(내게 있어 꿈은 암시적인 것)
13. 제일 좋아하는 영화 or 책 or 연극?
책 - 나보다 나를 더 사랑한 사람들, 바이블코드..
영화 - 바람과함께 사라지다, 더티댄싱, 프리티우먼, 피아노..
연극 - 사랑은 비를 타고 (내가 본 3가지 중 하나)
뮤지컬 - 방황하는 별들 (내가 본 한가지)
연극과 뮤지컬은 처음 내게 큰 충격이였지만 그 후로 왜
볼 기회가 없었는지..
14. 지금 하고 있는 일은?(학생, 직장, 백수(^^;) 자세히)
얼마전까지는 낮에는 피아노 학원 강사, 밤에는 학생 - 바쁘게 숨쉴
틈조차 없었지만, 아마도 얼마 후면 백조로서의 삶도 공부하게될듯..
15. 미래에 하고 싶은 일이나 계획
누군가에게 이끌리는 것이 아니라 어떤 상황에 쫓아 가는 삶이 아닌
나를 이끌어가는 삶을 살고 싶다. 지금의 상황에서 안일해하는 모습이기보다는
내일의 내 모습을 초조해하며 준비하는 나이고 싶다.
16. 토갱이에 들어오게된 사연(?)
신앙심 깊고, 착하고, 예쁜 친구 클라라의 강요로..
17. 토갱이친구들과 동호회에서 하고픈 일/할 수 있는 일
하느님 안에서 서로에 대한 믿음으로 우정을 나누고 싶다.
18. 자신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한마디 아니여도 됨^^)
길가는 수많은 사람들 중에 한사람이고픈, 평범하고픈 사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