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희(젬마)!

2000. 9. 9. 오전 1:2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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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앗싸~  내 사진이라고... 할까?

 

 

1. 이름은 강연희 ... 세례명은 젬마

 

2.얼마전 가진 별명! 눈물많은 천사~~

 

3.원래는 음력으로 2월 15일에 챙기는데 이젠 늙어서 생일 기억해주는 친구도 많지않고(내 인간성 다 들통나서 말 하긴 싫지만...) 그나마 있는 친구들도 따져보기 귀찮다고 자꾸 양력으로 바꾸라고 하도 성화를 부려서리... 양력 3월 27일에 미역국 먹을꺼야..

 

축일은 4월 11일이라더군...

 

4.gemma1212@catholic.or.kr!

 

 

5.마포구 성산동에서 주~~욱 20년

 

6.엄니, 아부지, 난 1남 3녀중 둘째고 우리 몽이(과부 웰시 코르기)!

 

7.취미는 등산,야구관람, 둘다 너무 좋아하지만 요즘들어 특히 자주는 못하는것 같음.

특히 야구관람은 정말 오래전이네~~

 

특기? 특별히 잘 하는 기술은 없고,,, 특이하게 조금 하는 기술은... 수화?

 

8.겁먹은 인생은 종친 인생이다! 요즘 맘에 드는 글귀는 Keep an eye out!

 

9.먹는거... 흐흐흐 흐뭇하다! 다~~~~아 좋아해.. 닭!!!만 빼고...

좋아하는 색깔은 청록색이고 특별히 싫어하는 색깔도 없음.

 

10.고등학교때 수학여행가서 해변가에서 폼 잡고 찍은 사진이 닮았다고 해서 "똘이장군"이란 별명 생겼고, 심수봉 노래에 심취한 적 있어서 강수봉이라고 불리웠던 적도 있고, 대학때는 동아리에서 울 엄마가 나보고 채시라 닮았다고 했다니까 다들 우웩~이라면서 쟤시러!라고 불렀고, 거기다 왕언니, 삼재, 또... 성이 강씨라서 강아지, 강냉이, 강가의 돌멩이 등등등...  

 

11.오드리햅번! 정말 닮고 싶을 정도로 질투나게 아름답고 거기다가

 중년의 햅번은 마음씀씀이까지 존경스러우니까...

 

12.글쎄... 오래 생각해봤는데,,, 나도 잘 모르겠는디..

 

13.영화는.. 동물 나오는 영화는 다 좋아하구..

책은... 몇권 안읽은거 같어서 음.... 태백산맥!

연극은... 지하철 1호선(아, 이건 뮤지컬이다) & 해가지면 달이뜨고..(? 반댄가?)

 

14.이화여자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 4학기생이고,

   삼성소리샘복지관에서 근무중인 사회복지사구

   고덕동에 있는 우성원/요양원에서 봉사하고 있고....

 

15.평~~~생 장애인 관련 활동을 하면서 살아가고 싶다...

 

16.아는 언니가 굿뉴스 가입권유를 해서 들어와 봤다가 토끼들이 모였다니까 너무                 

반가워서~

 

17. 나의 신앙생활에 도움이 될 일들 많이 하고 싶고, 도움도 받고 싶고....

그외 친목을 위해선... 뭐 내가 좋아하는 등산을 함께 하든 아님 다른 누가 좋아하는 뭘 하든 좋을 것 같은데... 아님, 봉사를 함께 해도 좋~고

 

18.누군가가 나한테 이런말 해준 게 생각나네... 그땐 그냥 그랬는데 이렇게 유용하게 써먹을 줄이야...

 

럭비공! 이라고...

 

내 취미가 요리라면... 웃겠지?

                                           그래두, 나 제과/제빵도 배웠다 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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