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53]와~~!!!

2000. 9. 27. 오전 1:05:31

글자

멋진남자가 하나 등장혔군..ㅋㅋ

 

부모님이..대단하신 분이시다....^^

 

나두 딸래미 낳으면...리공주루 지을끼다라구 말하구 다니는뎅..캬캬캬...

 

여하튼 멀어서 몬나오다니..송파구가 먼가..?(난 길치임...^^;;)

 

이번 정모때 시간내서 함 나와보면 좋을거 같당..ㅋㅋㅋ

 

그럼 이만...

 

하느님이 보우하사 대한민국만세당~~~~~~~~~~~~~~!!!!!!!!!!!!!!!!!!!!!

 

헉..첨부터 반말을 혀서 무쟈게 미안함...(그래두 멋진남자는 이해해 주리라 믿는당..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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