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합니다.

2000. 10. 30. 오전 10:28:52

글자

1. 주민등록상의 이름 / 하늘나라에서 이름(세례명^^)

 

 

 

    이정아 /  베로니카

 

 

 

2. 닉네임(대화명)-> 없으신분은 이 기회에 만들어주시길...

 

 

 

    짱아

 

 

 

3. 미역국 먹는 날(+,-) / 축일

 

 

 

    2월 15일 (+) / 1월 13일

 

 

 

 

 

4. 메일 주소(정확하게 써주세요. 반송시 삭제명단에 올라갑니다.)

 

 

 

    jjangah@catholic.or.kr

  jjangah@dreamwiz.com

  ljjang@chollian.net

 

 

 

 

 

 

 

5. 지금 살고 있는 곳

 

 

 

     경북 안동시 용상동

 

 

 

 

 

6. 가족간의 관계는

 

 

 

     할매, 아빠, 엄마, 나, 동생

 

 

 

 

 

7. 즐겁게하는일(취미)/잘하는 일(특기)

 

 

 

    tv 보기(바보스럽지!), 독서, 십자수

 

 

 

 

 

8. 좌우명을 말한다면(無면 좋아하는 글귀는?)

 

 

 

    최선을 다하자. 주님 뜻대로 하소서.

 

 

 

 

 

9. 가장 좋아하는 먹거리/ 좋아하는 색깔

 

 

 

    잘 먹음  /  빨강, 노랑

 

 

 

 

 

10. 자신의 별명이 있다면? 그런 별명이 붙은 이유는?

 

 

 

     짱아....  정아란 이름과 비슷한 말에서 유래된 것이지. 중 2때 교구 중등부 프로그램 중 갑자기 지어진 별명으로 지금 이 나이껏 써먹고 있지.  짱아란 잠자리의 순 우리말이란 설도 있단다.  

 

 

 

 

 

 

 

11. 가장 존경하는 사람은 or 닮고 싶은 사람

 

 

 

    우리 아빠

 

 

 

 

 

12. 자신의 특이한 버릇 or 습관 (하나정도는 다있겠쬬?)

 

 

 

    친구들한테 연락올 때까지 절대 내가 먼저 연락하는 적이 없다.(무지 나쁘지??)

 

 

 

 

 

13. 제일 좋아하는 영화 or 책 or 연극?

 

 

 

    첨밀밀(여명 짱.. 그리고 아픈 추억의 ...)

  원태연 시집

 

 

 

 

 

14. 지금 하고 있는 일은?(학생, 직장, 백수(^^;) 자세히)

 

 

 

    -> 본당 뿐 아니라 기타 단체에서 봉사하는거라도

 

 

 

    천주교 안동교구 사목국에서 일함.(딱 3년 됨)

 

    본당에서의 활동은 전혀 없음.

 

 

 

 

 

 

 

15. 미래에 하고 싶은 일이나 계획

 

 

 

    주님 보시기에 좋은 성가정을 이루는 것....

    (보잘것 없는 소망 같지만 무지 많은 뜻을 가지고 있음)

 

 

 

 

16. 토갱이에 들어오게된 사연(?)

 

 

 

    옛날 인터넷이 활발하지 않았던 시절, 하이텔에서 맺은 치로래빗이란 동호회가 있었어.

    그 때 비록 오프라인 활동이 없어서 만나진 못했지만, 좋은 추억이 많았지.

    그 때가 그리워서....  좋은 친구들을 만나고 싶어서...

    그런데 그때 그친구들은 잘 보이질 않네..

 

 

 

 

 

17. 토갱이친구들과 동호회에서 하고픈 일/할 수 있는 일

 

 

 

    정모 한번 참가해보기...

 

 

 

 

 

18. 자신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한마디 아니여도 됨^^)

 

 

 

    나는 평화를 소중히 생각한다.  내 주위가 항상 평화로왔으면 좋겠다.  그러기 위해서 노력한다.  그래서 그런지 크게 싸워본 적이 없다.  장점일 수도 단점일 수도 있다는 건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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